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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가서 퍼온 글들 (391)

조동빈 애국지사, 국민적 관심 지대한 상황에… '큰 별 지다' | 공감이 가서 퍼온 글들
重傳 이희빈 2016.09.21 09: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이 땅에서 풀어야 할 숙제가 빙산의 일각입니다.
꼭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태극기가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을 가르치고 배웠으니 오죽하겠습니까?
이 민족들은 반드시 이 치욕의 역사를 회복하여야 할 것입니다.
민족의 역적질을 자행하고 있는 국가보훈처.
http://cafe.daum.net/rjwltRkatlekd/FpTx/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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