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떠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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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38)

백두대간 성삼재-노고단-장터목 (2010.10.9) view 발행 | 백두대간
조약돌 2010.10.11 23:00
지리산좋은산행하셨네요
근데요
힘들었을텐데요
멋진 경치로 인하여
힘든줄 모르고 산행한거 같습니다.
단풍이 많이 진행되었더군요...
내일 새벽 천왕봉 편을 기대하시라 !!이지요?ㅎㅎ
얼른 올려주세요~~~~
모처럼 낮에 찾은 연하봉에서의
아름다운 풍광을 다 접하지 못셨나요?
앞으로 몇 번의 지리산 종주가 이어질지 궁금해집니다^^
상상도 못할 속도로의 산행이라 무섭습니다 ㅎ

벽소령까지는 날씨가 좋았는데
세석 지나고 부터는 안개가 자욱하여 조망이 전혀 안나오더군요.
아마도 다음날 일출을 보여주기위한 연막인가 봅니다...ㅎㅎ
지리산도 단풍이 이뿌게 들었군요
그런데 사람들은 잠도 안자고 산을 오르는가 봅니다
위의 글을 읽어 보다가 이른 아침 산 언덕에는 벌써 사람들로 가득하다는
얘기에 말이죠 산을 잘 못타고 항상 늦게 가는 저는 생각할수록
대단들 하시고 한편 아이러니 하기도 합니다
저는 지리산 저곳을 한 번도 올라 보지 않아서 참 가고 싶은곳이기도 합니다
지리산의 일출을 보기위한 산님들의 노력이 대단해요.
주말에 곳곳에 있는 대피소는 1초도 안되어 예약이 끝나지요.
헤헤님도 지리산 일출보시게 되면 포옥 빠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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