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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명산 (201)

홍천 팔봉산 산행 (2011.6.12) | 100대 명산
조약돌 2011.06.13 20:39
잇힝~ 일뜽!
팔봉산 멋진 곳이군요. 즐거이 구경했읍니다.
두분이 함께 산행하시니 더욱 잼나는 시간이 되셨을 듯...
이곳도 홍천강 유원지와 대명리조트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들려가는 곳이네요..
산은 낮지만 거친 암릉을 네발로 기어 가는곳이 많아요..ㅎㅎ
이번주말은     팔봉산 오르셨군요~~
사모님 잘 꼬시는 마력이 잇으신듯..ㅎㅎ
이곳은 다른산과 다른게 하나 둘 셋 오를적마다 정상석이 다 잇네요..ㅎ.. 재밌어요..
향기가 홍천지나면 팔봉산 가봐야 하는데 맨날 노래만 해놓은지 벌써 몇년..
꼭 가봐야겟네요... 산행시간도 괜찮고 스릴도 잇고..
위험하진 않은것 같은데......

암튼 팔봉산 즐감했어요..

댓글 일떵!ㅎ.. 선물 주세요~ㅋ
아니네요.. 향기 사진감상할때 앞분이 먼저 쓰고 가셧네요.. 분명 향기가 젤루 먼저 와놓고는..ㅋ
처음 이산을 볼때 명성에 비해 산 높이가 낮은 것에 놀라고
실제로 산에 올라가면 암릉길이 만만치 않아 다시 한번 놀란다고 하는군요..ㅎㅎ
주의해서 산행하면 위험성은 없고 거친 바위에 스릴도 느낄수 있답니다..
향기님도 꼭 다녀오세요..^^
옆지기님의 걸음이 빠르신가 봅니다.
2시간 30분만에 끝을 내셨다니요^^
쉽지않은 곳이라 들어서 선듯 나서지를 못하고 있는데요 ㅎㅎ
산행거리가 짧아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는군요..ㅎㅎ
레테님은 거뜬히 통과하실수 있구요..
암릉미를 즐기기에 좋구.. 홍천강의 풍경도 멋집니다..^^
정말 끝내주는 풍경입니다.   1봉에서 8봉까지의 산행이 쉽지 않겠지만 홍천강을 바라다보는 산행의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좋은 정보도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홍천강과 함께하는 산행이라 풍경도 시원하니 좋으네요..
암릉의 등로라 주의해야할 구간이 많지만
나름 바위산행의 맛을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걷고 싶은 아름다운 삼남길~삼남길은 땅끝해남에서 서울까지 개척중인 트레일코스입니다.올여름 휴가는 가족과 여인과함께 삼남길을 걸어보셔요~^*^**
둘레길도 아니고 땅끝에서 서울까지의 구간이군요..
이길을 개척중이시라니 대단들 하십니다..
언젠가 걸어볼 날이 있겠지요..
조약돌님
주말 휴일도 아내와 행복하게 홍천 팔봉산 다녀 오셨군요.
나이먹어 부부가 같이 산행하면 그보다 더 좋은 행복이 어디다 비교가 되겠어요.
넘 멋지십니다....그쵸
저도 팔봉산 한번 다녀 왔는데 너무 스릴있고 좋드라구요.
높지도 않고 넘 좋치요....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1박2일 두구간 백두대간길 ...첫날은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어요.
힘들게 오르면 바로 내리막이고 또 오르면 또 내려가고
반복해서 거이 20봉우리를 오르락 내리락 한것 같았어요.

다음 43구간은 겁운 대간길이 될것 같네요.
아시다시피 설악 공룡릉선 대간길이라....생각만 해도 기다려 집니다

조약돌님
언제나 고운 발걸음 주시면서 조언도 해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꾸벅
오늘 하루도 좋은일 가득 하셍요
멋진 홍천강 다시한번 감하고 갑니다
팔봉산은 두번째 걸음하는데 쉽지 않을거라 생각은 했지만
낮은 산임에도 오르내림이 만만치 않더군요..
설악산의 점봉산 구간은 나홀로 악전고투한 기억이 납니다..
남은구간의 아름다운 공룡능선이 기대됩니다..
산이참좋아요
요긴한번가봤더요
근디 애기낳아보셨는지요
산모에고통을느낀다해서 요굴속으로통과해야 좋아요
1000D님도 한번 가보신 산이군요..
애기를 낳아보지 못해 해산굴에서 느껴보았는데
어렵고 힘든 산모의 고통을 조금은 느껴보았지요..
무척이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바쁜것도 아니구 몸 아픈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피곤에 쌓여있네요
더운 날씨가 계속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한 시간이어 지길 바랍니다.
팔봉산의 절경 감상하고 갑니다.
이제 천천히 가야지... 100% 공감합니닿
오랜만이신것 같습니다..
요즘도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바쁜 틈에도 짬을 내어 산행하신는것 보면
산을 생각하시는 모습이 그대로 보입니다..
홍천 팔봉산으로 훌쩍 떠나볼까... 싶어서 왔습니다 ㅎ~
위에서 내려 다 본 강줄기.... 물이 더 많았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굽이굽이 멋있습니다.
작은 들꽃들도 담아내시고... 역시, 세심하신 조약돌님의 정서와 감성을 따를자가 없습니다.
예쁘게도 담아 내셨어요 역시~^^
팔봉산행 님의 발길따라 구경 잘 했습니다 ~^^
팔봉산이 전국에 몇개 있죠..? 고흥, 서산, 대구의 팔공산등등..
봉우리가 8개 되는 산이 많은가 봅니다..
홍천의 팔봉산은 홍천강이 산의 삼면을 흘러 산행내내 경치가 시원하여 또 다른 맛을 만들어 줍니다..
10일 후에도 영덕의 팔각산을 가게 되었네요..ㅎㅎ
홍천 팔봉산을 한번 꼭 가보고 싶었었지요...
하지만 넘 멀어서 휴가기간때나 벼르고 있답니다...
덕분에 미리 강상하여 답습하니 감사할따름이지요^^
그러시군요..가까운 곳은 휘익 떠나오지만
먼거리는 산악회버스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팔봉산은 홍천강도 접할수 있고 가족산행지로도 좋으니
휴가때 함께 다녀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팔봉산 8개의 봉우리가 암능이라 리찌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이 즐기는 곳이죠
몇년전까지 하산후 강 엽으로 줄잡고 가는 스릴을 느껴었는데~~
이젠 철다리로 바꿰어군요 팔봉산 새로운 모습 즐기고감니다
팔봉산은 세미클라이밍의 느낌이 들정도로 바위산입니다..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다보니 8봉이에요..ㅎㅎ
스릴 느끼며 걷던 강가의 등로는 이제 안전한 철다리로 바뀌었더군요..
팔봉산 산행 시원 하시죠...
홍천강을 보면서 산행의 재미를 맘껏 느껴을듯 하네요...
홍천강과 함께하는 산행이었고..
하산후 걷는 강가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기분좋은 산행길이었습니다..
근데 물이 많이 더렵혀져 있어 선뜻 물에 들어가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ㅎ
해산굴을 보니 막혀서 고생한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정표도 잘 정비된거 같고~~강물도 많이 줄었네요~~~
알탕하면 좋은데....ㅎㅎㅎ
예전에 해산굴을 빠져 나온적이 있어 자신만만하였지만
다시보니 빠져나갈수 있을지 의문이 들정도로 공간이 작더군요..ㅎㅎ
용쓰고 빠져 나왔습니다..^^
조약돌님 하세요
주말로 연결되는 금 같은 금요일 날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할 수 있는주말계획
혼자 있어냐 된다면 가까운산이나 호수에 가보세요
아름다운 이름모를 꽃들이 웃어 줄 것입니다
행복한금요일의 오늘 되십시요
비가 올듯한 우중충한 저녁날씨네요..
내일은 날이 좋아진다니 또 야외로 나가봐야 겠지요..
shc 산사랑님도 좋은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와......처음 다녀간 블로거를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깜짝 놀라기까지 했습니다. 같은날 같은 산 가는거야 뭐 그리 큰 우연은 아닙니다만....
사진을 찍으신게 너무 저랑 흡사해 마치 제가 찍은 사진을 보는듯한....
게다가 다녀오신곳도 너무나 비슷한곳이 많네요...참 신기하기도 멋진 사진도 잘보고 갑니다....
친구신청해도 될까요? 가끔 들려 좋은 사진 보고 싶네요
반갑습니다..같은 날 팔봉산에 있었군요..
저희는 다소 이른시각에 출발을 했었지요..
처음에는 한가했었는데 해산굴에서는 정체현상이 벌어지더군요..ㅎㅎ
산은 낮은 산이지만 높은 산 못지않은 난이도가 있는 산이었습니다..
홍천강을 조망할 수 있는 팔봉산 다녀오셨군요
여러 봉우리 마다 인증샷도 찍으시고
멋진 암릉과 녹음짙은 6월의 멋진 산새 즐기시는 모습 좋아 보이네요
늘 안전산행 하시길요~~
감사합니다..
이제 한여름의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군요.
산 탈때도 무더위는 쥐약인것 같아요..ㅎㅎ
항상 즐산 안산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사진 잘보고갑니다
산악회를 이끌고 계시나 봅니다..
늘 멋진 산행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조약돌님의 등산 사진을 보니 ...한여름에 홍천 팔봉산에 올랐다가 내려와서 홍천강에 바로 풍덩 뛰어들었던 추억이 떠 오릅니다.
홍천강과 팔봉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사진으로 잘 담았네요~~ 잘 보고갑니다. ^^*
낮은 산이지만 오르내림이 심해 체력적 소모가 많은 산입니다..
땀을 흘리고 물에 풍덩 빠지는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 없는기분이겠죠..^^
이글님은 전문가다운 사진을 잘 담으시는군요..
늘 건강하세요~~
사진 참 좋습니다.
팔영산이 생각나게 하는 팔봉산 멋진 사진으로 감상하였습니다.
늘 행복한 산길이 되시기를....
우리나라에는 팔자 들어간 산들이 많이 있네요.^^.
봉우리가 암릉으로 이루어진 산들이라 시간되면 찾고픈 산들입니다..
산행을 하고 많은 자료를 찾으시는 약수님의 산행기는
산행객들에게 필요한 자료가 될것 같습니다..
1~봉에서 8봉을 다 오르셨나봐요...
언젠가 산행에서 전 다 오르지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많이 힘들 것 같은데 두 분이 완주 하심을 박수 보냅니다..
다시한번 도전 해 봐야 겠습니다...
낮은 산인데 막상 오르고 보니 높은 산 못지않은
난이도를 지니고 있는 산이네요..
한봉 한봉 오르는 맛에 성취감도 느낄수 있어요..
푸른마음님도 쉬엄쉬엄 다녀오세요 ..^^
아이들이 어릴적에는
그곳으로 여름 휴가를 가기도 했었는데
지금도 물이 깨끗한지 모르겠어요.

팔봉아래 강변의 도하용 사다리는
명물이었는데 새로 놓았군요~

예전에는 물이 맑고 깨끗했었는데
예전과 달라 저으기 실망한 부분입니다..
부러 만들어논 도하용 사다리는 중간쯤에 있더군요..
명성이 많이 난곳이라 산행객들도 엄청 많았습니다..;;
멋진 산행을 블방을 통해 하게 되는 데요 아름다운 풍경과 들꽃 감상에 푹 빠져 봅니다
오늘도 멋지게 상쾌한 하루되세요
산과 강..그리고 들꽃들..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움에 뻑 빠진 산행이었습니다..
장마가 끝나니 무더위가 엄습하는군요..건강하세요
다음 여름산행지로 팔봉산을 계획중인데 잠시 스크랩 해갑니다. 감사합니다.
산악회를 이끌어 가시는가 봅니다..
팔봉산은 낮지만 험한산인것 같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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