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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산행 (328)

횡성 태기산 산행 (2014.5.18) view 발행 | 일반 산행
조약돌 2014.05.20 06:19
산행중 만나는 맑은 계곡물이며 야생화
그리고 풍력발전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태기산은 겨울철 설산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신록을 맞은 싱그런 계곡이 있어 다른 계절에도 좋은것 같습니다..
오월의 푸르름을 여지없이 보여줍니다
때묻지않아보이는 태기산의 싱그러움이 묻어나네요
등산이라기보다는 트레킹 하기 좋은 산입니다^^
임도가 새로이 개설되어 있어 트레킹코스로도 좋은것 같습니다..
때묻지 않은 계곡의 풍경은 절로 힐링이 되는군요..^^
숲속바람과 계곡과 야생화와 풍차와 산행길이 즐거우셧겟어요.
연두빛이 점점 친초록으로 변해가는데 여름으로 가는 길목이겟죠.
제법 덥네요. 이젠
여름의 길목이라 신록의 숲도 짙어만 가는 5월입니다..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시원한 계곡이 그리워지는 때이기도 하네요..
하세요 울님께 잠시 들럿다만갑니다.
거운 불금되시길요.늘 고맙습니다.
여름같은 날씨가 이어지니 가뭄의 날씨에 빗줄기가 기다려집니다..
오늘은 비가 온다하니 날씨도 시원해질것 같네요..
초여름 날씨지만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올 여름들어 최고치의 기온을 갱신하고 있는 요즘날씨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거운 시간 되세요
반갑습니다.~~~♣
한주의 피로가 잔뜩 쌓인 금요일이지만
달콤한 주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즐겁고 유쾌한 저녁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한여름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오늘은 이를 식혀줄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가뭄도 해소되고 시원한 날씨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들꽃과 눈맞춤하며 여유롭게 산행하시는 모습
소나무숲길 빛과 함께 넘 멋져요
깊은산속에 있는 느낌입니다
이웃해 있는 청태산과는 달리 화려한 야생화들은 많이 보이지 않네요..
천연의 느낌이 있는 계곡이 있어 시원한 산행이었습니다..
골이 깊어서인가 햇볕이 들지 않는
숲속이 여름철에 걷기에 아주좋을 듯 합니다.
겨울은 겨울대로 눈의 매력이 있고...
벌써 저 시원한 계곡물이 그리운 계절인데 꾸준한 산행으로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계곡이 깊지만 몇년전 홍수로 많이 파손되어 있는 계곡의 풍경이었습니다..
이국적인 풍차의 풍경이 있어 눈이 거웠고..
겨울에 다시 찿고픈 곳이기도 합니다..
하세요
우연히 들러서 잼ㄴ게 쉬었다가갑니다
건 주말되세요
오늘은 더위를 식혀줄 비가 내리는데 충분히 내렸으면 하네요..
거운 주말 되시구요..
아름다운 가슴으로 아름다운 사랑과
아름다운 사람을 진정한 마음에 담긴

따뜻한 차 한잔 하시겠습니까.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불변의흙-
무더운 날씨지만 새로운 한주가 멋지게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새찬 바람은 목마른 나뭇가지만 울리고 구름은
멀리멀리 멀어져가는 안타까운 시간을 바라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남은 휴일의 시간도 행복하세요.
신록이 짙어가는 새로운 한주도 멋진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은 역시 아름답습니다.
횡성 산세도 참 좋은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횡성에도 산세가 멋진 찾아볼 좋은 산들이 많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언제나 운 블벗 조약돌님 하세요.오늘도 잠깐
인사만드리고 갑니다. 이해하여주실거죠.
다녀가시며 내려놓으신마음 고맙습니다 .
새로운 한주도 힘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거운 시간 되시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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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 연속 호젓한 산행을 즐기셨네요.
저도 가끔 나홀로 오지산행을 해보면 거미줄에 짜증이 많이 나더군요.^^
자연에 인공구조물이 세워져 보기에 거슬리지만 파노라마로 담으신 사진은 작품이네요.
계곡과 숲이 우거진 이런 산이 주변에 있음도 행복이지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은 호젓한 산길을 걷다보니 자연스레 자주찾게 됩니다..
요즘에는 거미줄이 진로를 방해하지만 거미들도 살려고 하는 짓이니..ㅎ
여름철에는 햇빛을 피하는 산행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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