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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35명산 (33)

괴산 중대봉 산행 (2014.5.24) view 발행 | 괴산 35명산
조약돌 2014.05.26 20:39
5월도 끝자락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푸르른 신록의 계절 6월엔
점점 진해져 가는 초록의 싱싱함처럼, 새롭고
활기차게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6월 보내세요.
어느덧 6월도 시작 되었습니다..
무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릴듯한데 언제나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중대봉의 살아있는 정기를 다 받고 가는 기분입니다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바위구간이 많아 기도 많을것 같은 산입니다..
6월에도 멋진 시간 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슬랩
묘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지만
이 무더위에 오를 엄두가 나지 않아 머루는 피하고 있답니다.
언제나 그렇듯 암벽사이의 소나무들 모습이 압권입니다.
양푼이 비빔밥도요
북한산의 기자촌능선은 기암이 멋진 능선인것 같습니다..
아찔한 곳의 김신조 토굴은 무속인들이 음침하게 만들어 놓았나 봅니다..
괴산의 중대봉도 대슬랩구간이 압권입니다..
대슬랩의 아찔한 스릴을 찾아 간 중대봉
보기에도 짜릿하네요
너울대는 산그리메와 여러 기암과 소나무가 운치를 더하고
그중에 맘모스코끼리 실감 나네요

이제는 여름입니다
땀이 솟는 계절 관리 잘 하시길 빕니다
얼마전 백두대간의 남진을 다시금 시작하셨는데 무탈산행 되시기 바랍니다..
임무에 충실한 국공파들과의 눈길도 피해야 하구요..
언젠가는 이곳 대야산을 거쳐가시겠네요..
괴산에 암벅과 스랩 구간이 광관인 산들이   많이 있군요    
전 보기만해도 아찔   ㅋㅋㅋㅋㅋㅋ  
코끼리 바위가   인상적이네요
멋진 산들이 많이 위치한 괴산입니다..
괴산에서도 따로 모아 괴산 35명산을 만들었답니다..^^
중대봉 산행감합니다.
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무더운 6월이 되었네요..
행복한 시간 되시고 여유로운 6월 되시기 바랍니다..
조약돌님 이번에는 중대봉까지만 걸음을 하셨네요~~
예전에 조약돌님의 대야산 산행기를 보고 저도 다녀온 기억이네요^^
그땐 조약돌님께서는 농바위쪽에서 오름을 하셨는데 저는 용추계곡쪽으로 오른기억이납니다.~
그때 오르면서 바라보인 중대봉에 대슬랩구간이나 암릉구간이 정말 멋졌는데 오늘 다시금 보게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사모님의 산행실력은 조약돌님과 견줄수 있을듯한데요.ㅎㅎ
정말 잘타십니다.^^
이제 무더운 여름으로 내달리고 있으니 항상 안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전에는 중대봉과 대야산을 연계산행하였지요..
이번에는 지난번 가지못한 대슬랩구간과 석천암을 산행할려 했는데 좀 어긋났군요..ㅎ
하시는 일 잘 되시고 화이팅하시는 6월 되세요..^^
암릉이 많고 로프잡는구간이 많아 스릴이넘치는중대봉을 다녀오셨군요 기다린 보람이 있으셨군요 고대하던 곰바위담아
오심 기쁘시겠어요 더운날씨에도 암릉을 오르는 옆지기님 대단한 산매니아입니다 다시금 중대봉 요소요소 구경잘하고
갑니다 언제보아도 멋진산야 님덕분에 고된시름을 내려놓고 갑니다 고운밤되세요
지나쳤던 곰바위를 만나 반가웠지요..
중대봉의 대슬랩구간은 급경사의 바위에 아찔한 스릴을 느끼기에는 최고였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데 건강한 산행 되시기 바랍니다..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만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오늘도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편안한 휴일의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해뜨기 이른새벽 금요일은 희망과 함께 밝아옵니다.

몸의 모든 부분은
마음에 의지 한다고 하지요.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는 것이지요.
대문을 열어두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어두면 행운이
들어온데요.^o^
행복하세요.o(^-^)o
새로운 달 6월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기쁜 일들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암릉 구간도 밧줄로 오르시는 산행 ..
시원한 조망도 산행을 즐겁게 하네요..
돌담길의 동네로 가는길도 아주 좋아요...
데슬랩구간에서의 조망은 시원하기 그지없습니다..
초입새의 시골풍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정겨운 풍경입니다..
늘 고마우신벗님 하세요.인사만드리고
다녀갑니다. 기쁜날되세요.고맙습니다.
새로운 6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달에도 산에 드셔서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대야산 대슬랩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설레는 곳입니다.
가기로 마음먹었다 취소된 곳이라 그리움이 더한 곳이기도 하고요.
넓직한 바위밥상 위에서 비벼먹는 열무 비빔밥에 침이 고이기도 합니다.ㅎㅎ
두분 이날은 좋은 산에서 진한 부부애가 쌓이지 않았나 싶어 부럽습니다.
하마박사님도 이곳 중대봉을 다녀가실려 했군요..
아마도 중대봉과 대야산, 용추계곡을 연계한 산행이 되시리라 봅니다..
날도 더워지니 간편식이 편해지는 요즘입니다..^^
이곳은 무엇보다 암봉이 눈을 사로 잡네요
중대봉으로 오름하는 동안 보여주는 그림이 멋지네요
작년에 대야산을 다녀왔는데 대야산중대봉을 연계하면 멋진 산행이 될 것 같은데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시야가 활짝 터진 데슬랩구간에서의 조망은 거칠것이 없더군요..
산악회에서는 중대봉 대야산 연계산행을 종주산행으로 많이 하더군요..
물론 개인적인 산행일때 송 3리에서 원점회귀도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름 기운이 점점 강해지는 5월 끝자락!
초여름의 풋풋함 즐기시면서 행복하게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지키시면서 활기찬 일상을 기원 드리며
행복한 6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기록적인 더위를 보인 어제와 같이 무더위가 이어지네요..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와우!~
사모님 대단하세요,
저 험한 암릉을 로프 하나만 의지해 잡고.. 영차, 영차.... 와우 ~
힘이 느껴집니다.
역시 부군님과 함께 하신 등산인의 경력이십니다!
푸른 산, 맑은 물, 시원한 공기. ~~ 돈 주고도 못 살, 선물이지요^^
주말엔 어느곳으로 훌쩍 ! 떠나시온지요 조약돌님?^^

더워진 날씨에 준비 단단히 하시구요 ~^^
실이 바늘을 따라가듯 함께하다보니 이제는 바위구간도 슝슝 잘 올라갑니다..ㅎ
오히려 밧줄을 즐기는듯 해서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지민님도 6월을 맞아 더욱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청화산~조항산산행시 먼발치에서 군침을 흘렸던 중대봉이군요.
원점회귀에 멋진 슬랩이 있는 산이란 찜해두고 산길을 열심히 탐독하였습니다.
드디어 조약돌표 '양푼비빕밥'이 등장하였으니 여름인 모양입니다.^^
짜르륵 윤기가 도는 비빕밥이 겁나게 맛나게 보입니다.ㅎ
이곳 괴산의 산들은 어느 봉우리에서 보아도 멋지게 조망되어
예전에 산행을 다녀온 감회를 느낄수 있어 좋은 추억으로 남길수 있기에 좋으네요..
이제 날도 무더워져 간편식이 필요할 때인것 같습니다..^^
괴산에 명산이 많은건 알지만 이산도 아주 멋지네요.
곰바위..맘모스코끼리등도 그럴듯하지만 대슬랩이 압권이네요.

부인께서 대슬랩을 오르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경사나 슬랩의 길이가 예사롭지 않아보이는데 말입니다..
이제 수준급 선수가 되신듯 합니다..ㅎㅎ
괴산에는 수많은 명산이 자리하고 있지만 대슬랩으로 한가닥하는 중대봉입니다..
한번쯤은 밧줄잡고 올라볼만한 곳이기도 합니다..ㅎ
무더워지는 6월에도 안산 되시기 바랍니다..
통천문지나   위험구간이   한군데 있더군요....밧줄도 없고...
정상에서 석찬암으로 하산할려 했는데 길을 찾지 못했습니다..
통천문도 보구 싶었는데..ㅎ
아 어디선가 많이 보았던 풍경이다 싶었는데 대야산 대슬랩 구간으로 알고있던 곳이었군요^^
중대봉으로 오르는 구간의 멋진 풍경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언제고 다시한번 찾아보고 싶은산이네요^^ 선명하고도 깨끗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대야산도 멋진 산임에 틀림이 없지만..
동생뻘인 중대봉도 그에 못지않은 풍경을 지닌 산이더군요..
대슬랩구간은 한번 다녀올만한 곳이구요..^^
속리산국립공원에 포함된 산인가 봅니다.
대야산은 지난해 정상까지 오른적이 있는데 이 코스는
처음 접하게되요.
잠시 쉬었다 갑니다.
대야산과 함께하는 산이라 연계산행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대슬랩구간이 있어 아찔한 맛을 길수 있답니다..
대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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