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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35명산 (33)

괴산 칠보산 산행 (2015.6.13) | 괴산 35명산
조약돌 2015.06.14 21:49
바위에 누워 쉬는 장면이 너무 편해보입니다.^^
암릉도 멋지고 조금 뿌옇기는 하지만 조망도 그런대로 좋아보입니다.
가뭄때문에 계곡의 수량이 적어서 아쉽네요 가뭄이 어서 해갈되어야 할텐데요~
멋진 산행 수고 많으셨습니다~^
요즘 날씨가 무더워져 산행이 힘들어지는군요..
오늘은 모처럼 비가 내려주어 해갈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주말의 편안한 토요일 밤 되시기 바랍니다..^^
산새가 넘 아름다워요
멋진 기암괴석과 노송이 잘 어울리는 풍경이었습니다..
"계곡물에 발을 담그니 치지직 소리에~~ " 그 시원함 느낌 .. 정말 압니다.~~ㅎ
조용한 산이군요~~ 수량만 많았으면 더욱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을텐데.. 가뭄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한적한 모습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내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텃밭에 연못도 만드시고 작물이 자라는 모습도 하루가 다른 모습이겠지요..
종류도 많아 크는 재미가 절로 날것 같습니다..^^
괴산칠보산~~~너무너무 가보고 싶습니다...
둘레길만 걷는 저로서는 칠보산은 힘든여정이 되겟지만.....
도전해보고 싶네요
여름 산행지로 계곡이 있는 칠보산을 많이 찾기도 합니다..
노송과 멋진 기암이 힘든줄 모르게 하지요..ㅎ
우연히 근처에 볼일 보러 갔다가 홀로 걸어보니 무척 맘에 들어
또한번 찾아가기를 친구를 데리고 자랑하듯 걸어본 산길입니다
역시나 괴산의 산길 ㅎ
문수암골에서 오른쪽으로 접어들어 칠보산길에서 험하다는
구봉능선을 바로 맛을 보셨네요 ㅎ
쌍곡계곡 마저 고요하니 멈추어버린듯...아쉽습니다
늘 기대되는 걸음을 보여주셔서 감사히 즐겨봅니다^^*
예전에 다녀온 산이지만 이번에도 코스를 달리하여 걸음하였지요..
짧은 거리에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그만치 볼꺼리가 많았다는 얘기겠지요..ㅎ
웃자님도 이런 길을 좋아하실거라 봅니다..^^
반갑습니다.~♠
반가운 주말이 손짓하는 금요일!~..
한주를 잘~ 정리하는 날
행복충전 준비하면서 신나게 보내세요.
휴일인 오늘도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고 힘찬 한주 되세요..
  • 블로그앤미
  • 2015.06.19 16:52
  • 답글 | 신고
안녕하세요. 저희는 meta blog 서비스인 blogandme(http://blogand.me) 입니다. 글들이 너무 알차네요 저희 서비스에 등록해도 될까요?
정보는 공유하고 있습니다..좋은 일에 쓰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두분이서 즐기시는 산행이
제게는 너무 아찔하고 힘들게만 느껴지는데요~ㅎㅎㅎ
완죤 유격훈련이 따로 없는데요~ㅎㅎㅎ
시원할날에 올라서 바라보이는 조망이 정말 멋져부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구봉능선이라 오르내리다 보니 밧줄을 이용하는 구간이 많네요..
밧줄을 잡으며 유격훈련 많이 하고 왔습니다..ㅎ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휴일도 평안하십시요
새로운 한주도 힘찬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지난 여름에 쌍곡계곡을 지나 문경으로 넘어갔었는데
저곳의 경치가 너무 좋더라고요.
우리도 시간 나면 꼭 한 번 올라보고 싶네요.
여름철 많이 찾는 쌍곡계곡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가뭄이 드는 바람에 계곡에 수량이 적어 아쉽기도 하더군요..
그동안 하루가 길게 느껴져 여유가 있었죠..

하지인 오늘이 지나면 여름은 더 깊어져 가겠죠..

세상이 잠잠하길 기대하며 오늘을 힘차게 시작 합니다..

어제 하지가 지나면서 이젠 낮의 길이도 점차 줄어들겠죠..
멋진 둘레길 하시는 모습이 건강해 보이십니다..
다시보니 일주일전이네요
전 20일에 희양산에서 마분봉까지 우중산행을 하고 왔는데
조망을 가리는 비가 내려도 기분이 참 좋더군요

칠보산의 구봉능선 언제가는 하번 가봐야겠네요
오르내림이 많고 소나무와 기암의 조화속에 주변 산세를 살피는 맛이 가히 일품이니
님의 발자취에 먼저 공부해둡니다  
희양산도 이제는 발걸음이 허용되는가 봅니다..
비가 내리는 날이지만 개의치않고 운치있는 우중산행을 감행하셨네요..
칠보산의 구봉능선은 B코스의 길이지만 멋진 산길입니다..
미소를 짓는 데는 돈 한푼 안 들지만
미소에는 큰 부담이 따른다.

그것은 또 자신을 기분좋게 할 뿐 아니라
주위의 모든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준다.

아는 사람을 만나면 먼저 "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라고 말하라. "

너희가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모든 인간 관계가
이 황금률에서 시작해 이 황금률로 끝난다.



- 리더스다이제스트 中에서 -


연일 메르스로 뒤숭숭한 하루가
서서히 저물어 가는군요.
우리님도 메르스 전염에 각별히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휴일의 시간도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멋진사진잘보고갑니다!
황금소나무님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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