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떠나자꾸나
blog.daum.net/josang10

괴산 35명산 (33)

괴산 낙영산 산행 (2016.5.14) | 괴산 35명산
조약돌 2016.05.17 19:49
바나나 절밥,,,ㅎ
낙영산 암릉,,멋진 소나무들.기암들...즐감입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요~?
당분간 초여름 날씨처럼 낮에는 덥고 밤에는 싸늘하다고 합니다.♡~♡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고~ 평안한 밤이 되세요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블 벗님
반갑습니다.
늦은 시간에 잠시 블 벗님의 방에 머물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에 좋은 꿈꾸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셨나요?
내일은 더 덥다고하는데..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괴산의 낙영산 산행
조약돌 님과 같이 따라 다니다 보니 체력이 딸리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대한민국에 있는 명산을 거의 편렵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완전 초여름 날씨 같아요
장미의 계절이 절정을 이루는 것 같습니다.
저녁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만화에나 나올법한 정말 신기한 바위네요
신기한 바위도 많구요...주전자라 ㅋ
이제 조금만 더 지남 더워서 산행이 참 힘들겠습니다..늘 안산하세요^^
괴산의 아름다운 산을 봅니다
조약돌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과산 낙영산
즐거우신 산행과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일년에 한번 개방한다는 봉암사도 들려서 고양 하시고..
낙영산에 오르시며 푸른 산천 모습을 보는 시원한 마음도 되시고..
공림사에서 공양도 하시니 하루가 이만하면 행복이죠..
자신을 굽히는 사람은 능히 중요한
자리에 오를 것이니 이기기릉 좋아하는
사람은 바드시 적을 만나게 된다 일을
지키는 것을 병(물병)을 지키는 것처름하고
맛을 지키는 것은 성을 지키는 처름 하라
쾌청한 아침 뚝섬한강 공원입니다
록엄이 욱어지고 온갓 꽃들이 다투어 피고
있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반가운 블친 조약돌님~
낙영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기암괴석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공림사도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담장 위 빨간 장미가 예뻐 보이는 수요일
화사한 장미 만큼이나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고,
잠드시는 시간 까지 기쁨과 보람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연휴에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곳곳을 돌아 보셨네요
연휴에는 어디를가든 사람들로 붐비더군요
희양산이 품은 봉암사는 더욱 멋진 사찰 입니다
백운대의 물줄기도 스원스럽게 흘러 내리네요
지도 절밥을 먹어 본적이 있는데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진으로 보고있자니 군침이 돕니다
낙영산 산행날은 날씨가 맑아 조망이 좋네요
멋진 기암과 나무가 한층 산행의 기운을 북돋아 주구요
스님의 가르침에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주인이 되는삶 지한테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날씨에 팟팅 하시고
부처님의 은덕으로 더욱더 멋진날들 열어 가시길요
블 벗님
하십니까요
화창한 수요일 날의 아침입니다.
절기상으로는 봄 날씨라고 하지만 때 이른 초여름의
날씨가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다소 부담스러운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 블 벗님도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오늘도 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봉암사는 수행도량으로 유명한 사찰이라고 들었는데 이렇게 자세한 사찰의 모습을 보게되어 기쁩니다.
낙영산의 기암괴석과 멋진 소나무 구경 잘하고 갑니다.
조약돌님!

괴산 낙영산의 푸르름과 기암괴석이 조화을 이루어 아름답고 멋집니다!

조약돌님의 부연 설명으로 가고 싶어지는 산입니다!

늘 안산 하싶시요^^!
푸른 녹음이 싱그러운 낙영산의 아름다운 풍경 잘보고 갑니다.
조국의 민주화를 위해 산화해간 5,18 영령들을 기리는 날입니다.
싱그러운 녹음 속에서 오월도 막바지로 가나 봅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봉암사는
이웃 블친님 한분은 희양산 등산후 못 가 아쉬워했고요.
또 다른 블친님은 봉암사에 등도 달고 봉암사 곳곳을 찍어 올리셨어요.
또 다른 블친님은 여기도 일년에 한번 개방한다는 지리산 칠암자 다녀온 후기 봤습니다.
다들 부처님 오신날을 보람있게 잘 보내셨네요. 에고고 부러워요~~
조약돌님은 봉암사후 낙영산 산행하셨구요.
저 초록빛의 로망 괴산 35명산은 언제....ㅠ? ㅋㅋ
잘 봤습니다~~^^
주전자바으ㅟ가 인상적이네요
기기묘묘한 바위와 소나무도 아름답고

정상석에서 641봉으로해서 공림사로 내려오는 산길이 있어군요
우리는 몰라서 도명산 찍고 가령산 정상석까지 찍고 안부 공림사로 내려왓었는데
참고할깨요
첫방문 인사 남기고 갑니다,,^^
아침은 봉암사에서 점심은 공림사에서 드셨다니 본전 뽑았습니다 요
날짜를 멋지게 잡았는데 아뿔싸 가고자 한 곳은 못 가고 그나마 낙영산이라는 멋진 대타가 있었군요
산은 높지 않으나 속리산 연봉이 한눈에 보이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기암과 노송이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하네요
낙영산은 소나무와 바위가 잘 어우러진 명산입니다
사진에 소나무는 아주 유명한 나무 이지요 ㅎㅎ
낙영산 즐감합니다~^^
이제부터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지 오늘도 덥네요.
5월 잘 보내고 계시죠?
오늘 오후 시간도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부처님오신날 봉암사에도 다녀오시고 즐거웠겠습니다.
뒤로 우뚝 서있는 희양산의 모습이 멋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요^^
부처님 오신날에 걸맞은 산행을 하셨슴니더~
아침은 봉암사에서.. 점심은 공림사에서 공양을 했으니..올해도 무탈 하시리라 생각됩니더~^^
낙영산은..조약돌님한테는 의미 있는 산인가 봅니더..
저번에는 네비양이..요번에도 의도치 않게..
낙영산 산신령이 조약돌님을 좋아라 하는 모양입니더~~ㅎ
시간상으로 보아도 마주칠뻔 하였네요 ㅎ
낙영산 헬기장쯤에서.....
며칠전 걸은 산길이라 더욱 생생하구요
마치 만난듯 더욱 반갑게 느껴지네요
오월의 신록과 병꽃 색이 잘 어울리는 산행에 기암과 세상을 다 앟은 소나무가 너무 멋지네요...
건강한 날들 행복 하시길..
오월의 산이라 신록이 좋으네요.
싱그러움이 가득한 모습이 산행도 즐거웠겠습니다.
낙영산 산행기를 잘 보고 갑니다.
늘 좋은 시간을 보내십시요.
조약돌님 안녕하세요?
낙영산 명품소나무 기암괴석 멋진 산행사진들 잘 보고갑니다.
석가탄신일에 산행하셔 봉암사도 둘러보시고
중식은 두 사찰에서 맛있게 해결하셨네요!ㅎ
저도 전에 수종사에서 맛있었던 사찰식을 먹은 기억이납니다.ㅎㅎ
오늘도 행복가득 좋은 날이되세요. ^^
도명산은 예전에 한 번 올랐었는데 낙영산은 처음 만나네요
속리산 주능선을 조망하며 산행을 할 수 있는 곳~
명품송과 암릉들이 오월의 신록과 잘 어울리는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산행을 하셨구뇨
촬영 기법 잘 배우고 갑니다
고운님 행복은 항상 내마음의 기쁨이 그릇입니다
생각 하는 그만큼만 마음에 담겨져 있기때문이지요
차춤 봄기운도 사라지고 뜨거운 태양이 빛이는
초여름이 왔나봄니다 몸도 마음도 지칠때이지만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 ..-불변의흙-
고운님!
안녕하세요?
의학이 발달해서일까요?
100 세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101 세 이신 백양흠님은
식생활 관리를 이렇게 하셨다고 합니다.

아침에는 과일
점심엔 밥
저녁엔 라면으로
그렇다면 울 불로그 벗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인류의 최고의 소망은
"부귀"와 "장수"라고 할 수 있지요.
그 꿈을 이루는 답이 성경에 있습니다.
"주" 안에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오른 손에는 "장수"가 있고
왼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하셨으니...
즉 자신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로 부모님을 공경할 때
복을받는다고 하십니다.
애써 올리신 작품 감사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괴산 낙영산 잘보았어요
조약돌님 안녕하세요
상큼하고 생동감 넘치는 금요일,
오늘은 24절기의 하나인 소만입니다

이 때부터 여름 기분이 나기 시작하며
식물이 성장하고
모내기 준비에 바빠집니다

오늘 블벗님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든 인생은 미완성된 존재,
미완성된 아픔과 갈등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절대 상대방의 잘난 것을
조금도 부러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은 자신대로의 잘난 것이 있고
누구나 커다란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일무이한 존재,
자신을 필요이상으로 높일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낯추고
비하할 필요도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자신이 아끼지 않으면
누가 아끼겠습니까?
사람은 미완성된 존재,
모든 것에 완벽한 사람은 절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아끼고 많이 사랑하십시오.

하얀 찔례꽃 향기 그윽하게 담아서
카푸치노 한잔 내려 놓아요

희양산 봉암사... 많이 듣던 이름이라 혹시 전에 다녀왔던 곳인가 싶어
저의 사진방 산행기를 돌려봤더니 ..새록새록 기억이 떠 오르더군요~~ㅎ
희양산을 오르면서 뒷길을 막아놓은 스님들과 한바탕 언쟁을 했던 기억과.. 봉암사 일주문에서 주차장까지
아스팔트길을 50분간 걸어왔던 ...

요즘 한낮에 기온이 상당히 올라간다고 하네요~~
항상 안산하시고 즐산 하시기 바랍니다.~~^^
어느덧 오월도 한가닥밖에 안남았네요
남은것없이 바쁘기만한 나날들 몇일만에
인사드려요. 하시죠.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날 날이 좋아서 어딜 가도 참 좋은것 같습니다.
낙영산 오랫만에 다시 봅니다.
하늘빛이 참 고운날 이네요.
내려다본 공림사와 주변 풍경도 기가막히고
속리 주능선도 정말 멋집니다. ^^
감사히 봅니다
불볕 같은 한낮의 더위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주말의 더운날씨에 시원한 풍경을 감상합니다...
블 벗님
반갑습니다.
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마무리를 하시고
지금은 가정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하고 있을 시간인 것 같기도 합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내일을 위하여 거운 저녁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가을에 다녀온 곳이라 눈에 익어 더 반갑네요.
슬랩 맛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하세요.거운날되시고
힘찬 월욜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뜨거운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오후 되세요
수고하셨읍니다!!!

봉암사와 연결이 된곳이네요!!!

몇년전 봉임사에 초파일에만 절을 개방한다고해서

찿아간 곳인데 멀리 긴산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괴산 35명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