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떠나자꾸나
blog.daum.net/josang10

일반 산행 (352)

문경 시루봉 연엽산 산행 (2019.10.9) | 일반 산행
조약돌 2019.10.14 06:0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시고
행복한 발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하세요
다녀갑니다.
항상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결실의 풍요로운계절
마음 여유로히 화이팅하시고
겁고 행복가득한 사랑넘치고 감사하는 하루가되시고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삶이 너무 힘들어도 내려놓을수 없는것이 삶이 아닌가싶네요.
우리의 삶은 수없이 반복되어 어제와 오늘의 삶은 같다.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이 있기에 이 버거운 삶의 짐을 내리지
못한 이유가 아닐가 합니다.
오늘도 또 다른 희망 미래를 위해 가질수도 버릴수도 없는 삶 앞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다짐하는 우리의 인생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햇살가득한 주말토요일~~~霧堰(무언)올림
잘 보구갑니다.
항상 즐산하세요~^^
처음보는 산행지는 항상 가슴을 설레이게 하네요.
시루봉과 연엽한 산행기 즐감하고 감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덧 시월도 하순으로 가고 또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따사로운 햇살아래 안녕에 인사를 묻습니다.
어제는 본가에서 나락도 베고 탐스럽게 영글어 있는 감도 수확하고 왔습니다.
몸은 천근만근 이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님들의 뜨락에서 안부를 전할수있어서 좋고
상쾌하게 또 하루를 준비를 합니다.
오늘도 가을 꽃향기 속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만들어가시길 소망합니다.

저물어가는 시월의 월요일에~~~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 꽃향기속에서 한 없이 건강 사랑 행복의 굴레에 묶인체
영원함은 어떨까요.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표현할수 있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름답고 고운님들 늘 사랑의 굴레에 갇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짙어가는 가을날에~~~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로수 은행잎 노랗게 물들어 한입 두입 싸늘한 가을 바람속에
떨어져 나뒹굴고 조그만한 포켓북 책깔피속에 고이 잠드네.
어릴적 학창시절을 잠시 떠올래봅니다.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 올것같은 검은 먹구름 가득하고 쌀쌀한 바람 불어오며
한층 더 늦가을의 정취를 말해줍니다.
그리운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함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은행잎 한입두입 떨어지는 목요일에~~~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달려가는 세월 어느덧 가을의 끝자락 시월의 마지막 불금 새벽에
안부를 전합니다.
상강이 지나고 쌀살함이 더 해만가고 새벽 공기는 옷깃을 스미는
차가운 바람이 겨울이 저만치 와 있슴을 느끼게하는 새벽아침 입니다.
어느세 따사로운 햇살이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지는
이른새벽 안녕을 바라며 불금아침을 열어 봅니다.

짙어가는 가을 새벽에~~~霧堰(무언)올림
소중한 산행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산행에 안전 운전과 산행부탁 드립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헹복과 기쁨이 가득 하옵소서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들녘에는 아직수확하지 못한 감들은 하얀 첫서리에 잎은 시들고
연분홍빚에 감은 주렁주렁 산아에 단풍잎과 오색을 갖추고 참 보기좋은
아름다운 가을의 전형적인 풍경이 예술적입니다.
불어오는 쌀쌀한 바람은 겨울이 저만치 와있슴을 느끼게하는 주말아침 안부전합니다.
외출 하실때 따뜻한 옷차림 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여유 있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님들 행복하시길 바라며~~~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시월도 어김없이 저만큼 세월의 뒤안길로 서서히 사라지고
시월의 마지막 원요일이 시작이 되었네요.
따가워던 여름이 어그제만 같은데 세월은 어느세 단풍이 울긋불긋 들어 한잎두잎
떨어지면서 겨울이 가까이 왔슴을 느끼게하고 가는 세월이 아쉬워할
시간도없이 지니가고 이것이 잔연의 순리인가요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많이납니다 옷차림이 제일 문제죠 오늘도 건강유의 하시고
주내내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가는 시월을 아쉬워 하면서~~~霧堰(무언)올림
정말 대단한산꾼이십니다^^
덕분에 즐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는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해는짧고 땅거미내려앉는 시간은빨리 찾아오는
초겨울 문턱에 접어들면서 떠나가는 가을이 아쉬워지네요.
어느가수분 (서유석) 가는세월을 잡을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순리대로 사는게인생사가 아닌가 싶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주위를 돌아보는 멋지고 행복한시간 만들어가시길 소망 해봅니다.
오늘따라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하늘이 온통 뿌였습니다.
외출하실때 황사마스크 필수입니다 꼭~!! 착용하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하여~~~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언제나 서로에 안부를 묻고 안녕을 바라는마음 오늘도 전합니다.
하늘은 금방 비라도 올것처럼 검은구름에 낙엽은 나뒹굴고 찬바람이
가슴을 여미고 쌀쌀함 마저 더해가는 수요일 아침 인사올림닙다.
이제는 시월도 내일 하루면 새로운 달이 시작이됩니다건강 행복 사랑 모두다
인수인계 잘하시어 남은이틀 마무리들 잘하시고 새로운달 멋진건강 행복 사랑
스케즐 준비하시어 하얀 겨울눈처럼 하얀미소로 멋짓고 행복한 삶이 열어가시길 소망합니다.

향상 안녕을 바라며 수요일에~~~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새로운달 11월 첫날 고은작품과   함께 안부 인사드립니다.
아침기온 쌀쌀함을 느낄수가 있어는데 지금에 낮기온은 여름을 방불께하는 따사로운 햇살이
새날을 반겨 화답을 하네요.
만추의 가을이 시작이되면서 여기저기 오색 단풍이 물들어 손짓하며
벌써 오늘이 불금 금요일   내일부터 주말 휴일이 시작이됩니다.
가족 연인 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가을여행은 어떠신지요.?

새로운 달 첫날 그리운 님들 쭈욱행복하시길~~~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새벽안개 이슬이 따뜻한 햇살아래 물러가고 날씨가 청명하여
외출하기 좋은 날입니다 모임 나들이가 많은시즌의 주말휴일
향상 안전운전 하시길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꿈과도전을 향하여~~~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조석으로 쌀쌀하고 비가 그치고 나니 오늘은 텃밭 울타리에
하얀 서리꽃이 살짝피워 겨울로 가는길이 더 가까워져 갑니다.
그러나 한낮기온은 초여름에 날씨를 보이면서 감기걸리기 쉽상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향상 안녕을 빌면서~~~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오늘이 立冬 이라그럴가요 그리고 보니 수능도 담주네요
아침은 조금 쌀쌀하게 시작하면서 안녕을 묻고 안부를 전하니다.
흔이 직장인 분들이 말씀하신 오늘이 불타는 금요일 우리의 마음도 불타고
산아 곳곳마다울긋불긋 불타고 있습다.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을 해봅니다.

불타는 금요일에~~~霧堰(무언)올림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일반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