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칸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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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집짓는 생각 (63)

실매리에서 11 - 황토방 벽 미장 마감 view 발행 | 행복한 집짓는 생각
세칸 2007.11.10 23:44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고생하셨습니다.
전문가도 어려운 황토미장을 직접 하셨다니...
몸은 힘들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며 했습니다.
면이 잘 맞춰진 모듈화되어있는 목제의 칸칸이 있으므로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힘든일은 배합과 반죽이라 할 수 있지만 저는 입으로만 했습니다.ㅎㅎㅎ
습식공법과 친환경 재료에 정통하신분의 칭찬(?)을 들으니 쑥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보람있는일!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점토광물을 전공으로 하여 학습하였지만 그것의 성상이 이렇게 까다로운지는 게시글을 보고 이해하였습니다.
값진 자료를 아낌없이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읽어 주시고 격려의 댓글 주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고 자급을 넘어 이웃에도 힘이되는 영농을 펼치시길 기대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배합의 비율까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니 첨 시도하려는 분들에겐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좋은 자료라 생각됩니다.
다른 님이 작업한글도 읽어 본적이 있는데 황토방은 여간 힘든작업이 아니었습니다.
보통 친환경으로 지접 시공하다가 이걸 내가 왜 했나... 하는 푸념이 절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수 많은 시행착오와 균열을 잡기가 여간 어렵다고 - -::
그 만큼 힘든 작업의 연속이라는데 세칸님은 즐거이 직접하셨다니 역쉬~ ^^
  • 구름나그네
  • 2011.05.27 16:57
  • 답글 | 신고
존경 스럽 습니다,   손수 흙 작업을 하셨다니.저도 흙을 좋아하면 구들을 연구 하는 사람으로
무언가 도움을 드릴게 없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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