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dol\'s Living in Photo (Sinse 2010)
소박한 삶 풍요로운 영혼 – 사진으로 남기는 寒石의 旅程

破寂&獨白 (24)

漢詩習作14 | 破寂&獨白
chandol 2014.11.01 16:49
어허, 이사람 보게나!
온 산천을 다 돌아 다니더니----
이젠 시인이 다 되었구먼.

특히 미연이 절묘하네 그려!!!
천하의 방랑시인 김삿갓이 탄하겠는 걸.......
칭찬이 지나쳐서 정신이 혼미하네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멋진 한시 감상 잘 하였습니다. 마지막 연의 싯귀 - 감탄사가 나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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