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벼리다.
오감과 사유, 치유를 위한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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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잡담 (153)

건강하기를 바라며.. | 나의 잡담
medifree 2009.03.26 15:30
살구님은 전화 주시던 목소리에 늘 따뜻함이 베어 있던 분이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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