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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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과 비루함 : 20190113 | 일  기
민욱아빠 2019.01.13 18:36
오히로사마님 글을 통해서만 그려보는 고인이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멍 큰 거름망으로 다 빠져나가버리는 느낌.... , 그러셨군요. 그럼에도불구하고 민욱아빠님 마음 회복과 일상의 건강을, 올 한 해 잘 내시기를 빕니다. 저희도 그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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