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벼리다.
오감과 사유, 치유를 위한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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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함 : 20190429 | 일  기
민욱아빠 2019.04.29 09:55
자식의 부재, 그로인해 생기는 작은 허함을 느끼다가도

4월의 아이들, 하늘의 별이 되었을 아이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래서 조금이나마 공감을 하게 됩니다.
그 분들의 상실감과 혹은 분노와 슬픔에 관해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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