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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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100. | Essay
민욱아빠 2019.05.09 10:58
안녕하세요~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이번 글은100회 특집이군요.   형부는 필력도 참 좋고,   느껴지는 감성도 그렇고,   꾸준하게 이어오는 그 힘은 정말 대단하셔요.   감탄 감탄~ 우리집냥반도 좀 닮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지금은 '육지것'이란 소린 안 듣지만 '이방인'꼬리표는 항상 달려있지요. 이젠 뭐 그런가보다 하고 삽니다~   100회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언니한테 안부 전해주세요~~
  • 민욱아빠
  • 2019.05.0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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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본의아닌 형부가 된 입장에서, 조심스레 고마움을 전합니다. ㅎ   꾸준한 것 외엔 방법이 없는 사람인가 싶기도 하구요.. ㅎ   이방인으로 잘 살아가 볼까 생각합니다.   제주에 또 오시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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