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벼리다.
오감과 사유, 치유를 위한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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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김영민 | 나의 책
민욱아빠 2019.12.22 14:26
블로그에 돌아왔어요. 화면으로 크게 해서 보니 더 큰 웃음이 ^^
블로그가 편하긴 하죠.   여유롭고.. 새해 건강하시고 여일하시길..
쓰신 글를 읽고 공감했어요. 잘 쓰여진 글입니다. ^^
내가 맛있는 사과를 깜박하고 카페 테이블에 놓고 나왔는데 누군가 또 우연히 맛있게 먹을 수도 있겠죠. 그 느낌이었어요.
감사합니다.   꾸준히 쓰고는 있는데, 쉽게 나아지지 않는 기분입니다.   그러던 중, 이런 피드백은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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