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들녁에 겨울철새들이 새해 첫 선물을 ... view 발행 | ...공감
해와달 2013.02.16 17:05
이곳이 어디 인데
이렇게 물결치듯 새들의 움직이네요

시간이 짧은데요 더 길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오늘부터 또 반짝 추위라고
합니다.
겨울이 떠나기 싫은가봐요??
성큼성큼 다가오는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이요.
이미 봄은 우리곁에 와 있는듯 합니다.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이고 콩닥콩닥...
ㅎㅎ

오늘하루도 아웅다웅하지 마시고
즐거움으로
행복한 주말.. 보내시어요.

철새들의 비행 정말 아름답슴니다.
동영상도 너무 잘담으시구요.
아마도 이렇게 많은 철새때는 처음 보는것 같슴니다.

그런대 농촌에서는 철새들과 전쟁이랍니다.
보리밭에 앉으면 다띁어먹는다 하더군요.
오랫만에 소중한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휴일~!!!
행복하게 보내고 계신 거죠?^^
오늘 아이와 놀이동산에 갔다 왔습니다.
뛰어놀고 있는 아이가 얼마나 행복해하던지..
오랜만에 함께 뛰어놀았더니 몸이 녹초가 되네요~^^
역시~ 뛰어노는 건 체력이 좋아야겠습니다.ㅎㅎ
남은 휴일~!! 가족에게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계사년(음력) 첫 번째 주말이 찬란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열흘간의 휴가를 끝내고
귀대하는 아들(군복무중)놈의 잠자는 모습을 지켜보며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더욱 절실해 옮겨온 글입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

세상에는
많은 울타리가 있지만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지켜주시는
부모란 이름의 울타리가
제일 든든합니다

가끔은
소중함도 잊어버릴 때가 있는
그 울타리
가족이란
공동체를 이루고
오손도손 웃으면서
살아가는 사랑의 울타리입니다

나 혼자서 살아가기 힘든
험한 세상
가족이란 울타리가 있기에
오늘도
힘이 되고 행복이 됩니다

- 성호진 님, '가족이라는 울타리' 중에서 -

행복감이 온 집안에 가득한
축복받은 그런 주말 만들어 가세요.
소중한 칭구님

수정처럼 맑고 고운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고즈넉한 저녁노을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님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부부는 가위와 같다.
두 날이 함께 움직여야 기능을 발휘한다.

두 날 사이에 틈이 생기면
아무 것도 자를 수 없다.

부부는 두개의 물방울이
만나하나가 되는 것이다.

오늘도 마음의 여유 가지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 갑답니다 ^&^

철새가 하늘을 까마득히 덮습니다
철새들의 군무가 대단합니다
설날에 좋은 선물같습니다
주말 행복하세요^^
저도 본적이 잇는데
참 신기한것은 교통정리도 안하는데
충돌하지않고!!!
잔연의 오묘함을 배워 봅니다
얼마전 청도에 다녀 오는길이 있었습니다.
이리 많지는 않았지만 곳곳에서 겨울철새가 무리지어 노는 것을 보았지요.
주남저수지 근처를 지날때 혹시 하며 기대를 했었는데 보지 못했습니다.

넘 멋지고 아름답군요.
감탄이 절로...와~~~~~우~~~^^
저도 방송에서 본 기억이 있는 것 같습니다.
멋진 새들의 군무를 보고 있으니
저도 들녁에 가보고 싶습니다..
좋은 구경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십시요..

입이 다물어 지질 않아요!!;;
만물은 정말 신비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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