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루~룩~ 나무가 울고 있어요.... view 발행 | ...공감
해와달 2013.04.16 10:41
잘 지내시죠?

누가 때렸는지...
얼마나 아프면 코피를 흘리며 울고 있을까요...

참 신기 하네요...ㅎㅎ

날도 풀리도 따스한 봄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_^
깜부님
안녕 하시지요..

그러게요.
얼마나 아프면 피 눈물을 흘리며 우는지,,,
처음 본 순간에는 누군가가 물감을 부었나 했지요.
그런데,가까이서 자세히 살펴보니
상처부위는 없는데,,눈물을 뚝뚝 흘리며 굳어져 눈물줄기와색감이 너무 선명했습니다.
깜부님두 신기해 보이지요^?^
해와달님 안녕 하세요.
나무가 눈물을 흘리다니~~!!
참 신기 하네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솔향기님도 안녕 하시지요..
방문해 주셔서 반가와요..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꼭 제 마음을 대변하는 나무 같네요.
소리내어 울고 싶은데 통곡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울 수 있는 여건도 아닌 제 모습이네요.
아! 슬프도다 그도 생을 마감하려는가?
나무의 진액이 밖으로 나오며 산화되어
붉은 빛을 띄우네요

단풍나무 같기도 하고

해와달님

늘 아름다운 일상 되시고 건강하세요
들쑥날쑥한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시냇물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듯이
들쑥날쑥한 일상의 일들이 있을 때
인생도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인생이란 계속 좋은일만 있는것도,
계속 나쁜일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혹시라도 지금 힘든일이 있다면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 괜찮아 질 겁니다.
희망을 갖고 힘내세요
오늘도 화이팅
무슨 말 못할 사연이 있어
저토록 선연한 피눈물을 낭자하게 뱉어내고 있을까요?
몸도 헹구고 마음 또한 힐링하여 본연의 우람한 나무로 환골탈태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온 종일 희뿌연 세상입니다.
하늘은 비록 잿빛이지만, 마음만은 화사함으로 채색하시기 바랍니다.
마음 아픈 사연을 느끼게 해주는 나무인거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세상에~~
이런 나무도 있나요.
처음 봅니다.
저 나무가 살아나려고 몸부림치고 있군요. 스스로 치료하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안타깝군요. 다시 회생하길 바라야겠어요.
처음보는 나무인데요~
참,별일이 다있습니다
아;; 정말 마음이 짠해지는 나무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다면 저렇게 아픈상처만 남을까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