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세상! 너 누굴 기다리니? view 발행 | ...공감
해와달 2013.05.28 10:25
ㅎㅎ..저놈들...
아무곳이나...지집이네...ㅎㅎ
고양이 너무 예뻐요.
집에서 기르고 있는데 처음엔 눈길도 주지 않으려 했지만 그 폭풍 애교에 넘어가고 말았죠.
지금은 내게 동물의 사랑을 가르쳐 준 냥이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요염함 포즈,넘 귀여워요.^^
어머나 세상에! 어쩜 이렇게 예쁜 야옹이를 발견하셨대요!!ㅎㅎㅎ
지나가는 손님의 발길을 멈추게하는 이쁜 야옹이....

혹시..
"손님이 많이 들어와야 맛있는거 먹을텐데.." 요런생각 하며 손님 기다리나...ㅎㅎ

장마철도 아닌데 이번주는 비가 계속 오네요...
비온다고
울적해 하지 마시고 오늘도 방긋 입니다...~_^
식당인것 같은데 고양이
해와달님 좋은아침입니다.
일요일 부터 비가 내리더니 어제 오후에야 햇님이 얼굴을 보여주세요
오늘 아침은 정말 쾌청한 날입니다. 파아란 하늘 흰구름 멋진 하루이네요
거운 하루 열어가세요
♡우물안과 밖의 차이를 아신다면 당신은 마케터입니다.
행복한
거운 미소으로
6월의 첫날
인사드리고 가니이당
반갑습니다.

힘내라는 한마디에,
당신이 있어 다행이라는 한마디에
오늘도 사랑하는 이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6월의 첫 휴일 즐거운 시간 되시고,
내일은 어제보다 더 환하게 웃으시기를 바랍니다.
고양이의 모습이 인상 깊네요....
즐겁게 보고 갑니다~~
녀석이 저를 기다린듯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오랫만에 찾아왔지요
잘 지내시죠
누굴기디리는건지^^
이뻐서 누구든 기다림을 알면 너무 좋아하겠어요^^
오랫만입니다.
고운님 발자취 따라 인사드립니다.
건안하시지요.
저는 불방을 거의 운영을 하지안아서
이렇게 되었으니 많은 이해 부탁 드립니다.
항상 건필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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