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끄적끄적 (60)

마음속 따뜻함으로~,,, | 생각...끄적끄적
해와달 2013.11.12 15:26
푹 쉬셨군요...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소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시와요
안늉
따스한 시간 하셔요.
해와달님, 반갑습니다
터전의 변화가 심했다보니 블벗님 뵙기 쉽지 않았는데, 모처럼 시간내어 돌아댕기고 있습니다
평안한 마음 누리시기를 마음 모읍니다.
♡마음은 트위스트
뒹구는 낙엽 손 잡고 추억속으로... 이젠 Goodbye 11월!!!
반갑다 12월... Very very happy 하얀 겨울~

인연길 동행해 주시는 소중한 벗님!
기쁨과 행복 굽이굽이 물결치는 아름다운 나날들 이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 - ^*
님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 또 행복을 꿈꿔봐요.
휴식이란 건 매우 소중한 것 같습니다
모처럼 쉬신 거 재충전의 기회가 되셧길 기원합니다
노트북이란 놈이 갑장기 고장나서 간만에 저도 쉬는 셈이 되엇네요
덕분에 불방 순회하다가 ...멋진 이 곳에 들럿다 가게 되엇습니다
언제나 고즈넉하고 조용하게 그리고 멋진 삶을 사실것 같은 님에게도 늘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해와달님 안녕하세요
늦은 오후에 들려서
마음속이 따뜻해지는
고운 차향기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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