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u 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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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드럼
*Insu bong 2019.03.26 13:59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습니까?"
그러자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닦고 있답니다."
천사들이 산과 바다와 나무들을 닦아 깨끗하게 빛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은 왜 닦아도 빛이 나지 않지요?"
그러자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답니다."

♪~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중에서 ~♪
.*'*'*.국화향기
*.*.*.*.*가득한
*'*'*'*'*행복한
\^"^/ 목요일
/     \ 보내세요!
중국에서는 동충하초가 이렇게 유명하다네요.
2019년 3월 28일. 봄이 되면서 이곳 산골농촌마을에서는 농작물을 심기 위하여 바쁘게 시작하는 목요일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지요. 오늘 또 하루 선물을 받았네요. 아침에 일어나 카톡을 열어보니 대전고 이승복 후배가 동아닷컴
(http://news.donga.com/Main/3/all/20190325/94715339/1)에 나온 기사를 보내 왔다. 내용은 <1g 15만원 ‘히말라야 비아그라’가 뭐길래… 中서 새로운 뇌물로 각광> 제목으로 기사화 하였다. 여기에서 나오는 동충하초는 우리말로 바쥐나방동충하초(Ophiocordyceps sinensis (Berk.) G.H. Sung, J.M. Sung, Hywel-Jones & Spatafora)로 G.H. Sung 등 3명의 연구에 의하여 학명이 부치었다. 이제 자연산 채취는 점점 고갈되어 가므로 앞으로 인공배양을 하기에 모든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박쥐나방동충하초 못지않은 번데기동충하초가 자생하고 있어 이 동충하초를 연구하여 현미로 재배하는 방법을 개발하여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다. 현미로 재배된 성재모동충하초는 한국에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동아제약에서 동충일기와 웅진릴리에뜨에서 자연모아 동충하초면역원을 제품화하여 판매하고 있다. 또 일본 기리시마주조회사에서는 금무도, 옥금무도와 옥종을 제품화하였다. 동충하초 하면 한국이라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라고 본다. 동충하초 아니라 버섯에 대하여 의문점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연락하시면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에서 채집한 박쥐나방동충하초와 성재모동충하초의 사진과 함께 성재모동충하초를 가지고 제품화 된 사진을 올려놓고 내 위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언제나 고마운 마음을 가지며 하는 일에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그냥 가면서 걸림이 없이 조용히 보내려고 한다. 우리임도 원하는 일을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그냥 가면 언젠가는 이루어지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시기를 바라면서 하시는 일이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그저 물처럼 흐르는 인생으로 늘 행복하고 웃음 가득 찬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시다. 더욱 건강하시고, 범사가 잘 되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lnsu bong님 밤새 하세요
3월28일 목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월도 이제 막바지에 다달았군요 일 남은 달력을 보니
세월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세월이 안간다고 빨리 가기를 바라던 어린 시절이 그립기도 하구요
어제 늣께까지 돌풍으로 정신 못차리게 하더니
오늘은 아주 암전하게 하루를 시직하는군요
사랑하는 벗님 어디 어느곳에서 무엇을 하시든지
늘 건강조심하시고 겁고 아름다운 오늘을 기시길 바람니다
하세요
봄날 건강에 유의하시며
사랑 가득 하루 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세요반갑습니다.

어느새 3월도 끝자락입니다.
변덕스러운 꽃샘추위에 아직은 옷깃을

여미지만 마음엔 봄이 한창입니다.
몇일 남은 3월도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하시고
4월은 행복한 마음과 사랑이 담긴 미소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피어나는
예쁜 봄꽃들
저마다의 꽃향기로
뽐내는   아름다운   날
오늘이 행복했음   할께요~
2019년 3월28일 목요일...
이른 아침의 퇴근길 공기가 신선합니다.
편히 쉬셨나요...?
여기저기 산에도 들에도,
하다못해 집뜰앞 까지도 꽃잔치로
보는 즐거움을 주는 봄입니다.
온 사방팔방에 지천인 꽃들의 가지수만큼,
웃을수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늘 반가운 인수봉님~
미세먼지가 극성인 3월의 끝자락의 목요일
님과의 만남에 시간을 갖어보는 즐거움속에 감사를
드리며 포근한 봄의 계절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 하세요 상큼한 바람속에 봄의 향기를 물씬 느끼는것
같습니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 가려면 찡그린 얼굴을 하지말고
밝은 햇살처럼 웃을수 있어야겠죠 아마도 잔뜩 찌푸린 우거지
상을 하고 다니며 성공한 사람은 없는듯 합니다 맑은 햇살같은
미소로 즐겁고 행복하게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삶이 되시기
바라면서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상큼하게 출발하는
기분좋은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월의 마지막 목요일 잘도 갑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목요일
오늘도 해피한 목요일 되세요
늘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봄을 만드는 일교차가 심한 나날!
건강 유의 하시면서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봄꽃 향기처럼 포근하게 피어나는 아름다운 시간
행복 가득 환하게 웃음짓는 목요일 되세요.~~^*^


(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아 누리는 은혜 인생 ) ***

18,너희는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
폭풍과 ***
( 히브리스 12 ; 18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봄은 왔다지만 아직도 이른 아침에는 조금 싸늘합니다, ***
우리님들 건강관리 잘하셔서 감기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를 ***
바라는 바울입니다,요지음 봄꽃들은 뒤질새라 앞다투어 피어나느라 장 ***
관이 아닙니다,내가 사는 이곳에도 개나리 진달래 철쭉이 피여있고 벗꽃까지 ***
피여 기온은 포근하지 않아도 봄꽃은 피여 나는구나 느끼며 님들과 함께 기시길 ***
***
칭구님....

이제 정말 봄인가봐요.
곱고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 속에
산천초목은 싱그러운 연둣빛 초록으로 물들어
봄의 화려함을 더해줍니다

봄 시샘이 아직도 강하지만
제법 따뜻해진 봄볕이
꽃들을 피우고 있어요~^^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하네요.
오늘도 미세먼지와 감기조심 하시고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하룻길 되세요.^^
오늘도 미세 먼지가 많은 봄 날이 될 것 같습니다.   기온 차도 심해
감기에 걸리기도 쉽네요.   따뜻하게 하시고 기분 좋은 하루 되십시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꽃이 피는 것을 샘내듯 매서운 찬바람이 불고 있어요~
춥다고 너무 움추려 있지 말고 꽃샘추위에도
잘 자라나는 봄의 새싹 처럼~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그래도 봄이잖아요~~☆★

맑게 갠 파란하늘, 투명한 햇살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봄날입니다.^_^추웠다 풀렸다를 조금
더 하다보면 봄이 가득차 있겠지요?
어쩌면 봄은 새싹이나 꽃보다 사람들 마음속에서
먼저 오는 것 같습니다. ^_^오늘하루 마음 속에
봄을 가득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블벗님 3월도 끝자락을 따라 달리네요.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쌓았다는 말이 있는데…
진시황이 만리장성을 쌓기위해 신혼생활 한 달여 만에 남편이 징용이 돼 이미 죽은
모습이나 다를 바 없어 눈물로 지새우던 부인에게 어느 날 나그네가 찾아와 하룻밤 묵어가게
단칸방에 받아들여 밤이 깊어 신상 문답을 하는디 부인은 묵묵부담, 바느질에만 몰두해

사내놈 아예 웃통일랑 벗어던지고 엎치락뒤치락 부인의 우윳빛 넓적다리를 부여잡고
사내놈 안달인 기라, 사내놈한테 승산이 없어 부인의 묘책은 어차피 살아서 만나기
어려운 남편에게 옷이라도 한 벌 지어 입히고자 하니 “당신이 내일 제 남편에게 이 옷을
갖다 주고 온다면 오늘 밤 몸을 허락하고 평생 당신을 모시겠습니다.”라고 하니

사내놈 듣고보니 어려운 일 아니라 얼렁 약조하고 온 정력을 다하여 수 차례 욕정을
채운 후 골아 떨어졌는디, 아침에 부인을 보니 임풍양류에다 수줍은 듯 교태가 연비만
못한 게 없어 황홀감에 빠져 봇짐을 챙겨 만리장성 부역장으로가 감독관에게 면회를
신청하니 옷 갈아입는 동안 대신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 하여 대신 들어갔것다.

남편이 옷을 갈아입으려 보자기를 펼치자 편지 한 통의 내용은 …
“여보 당신의 아내 해옥입니다 .당신을 구하기 위해 이 옷을 전한 남자와 하룻밤을 잤습니다.
이런 이유로 허물하지 않겠다면 지금 바로 집으로 돌아오시고 허물을 탓하려면부역장으로
들아가십시오.” 하니 남편은 자신을 빼내어 주기 위해 몸까지 바친 아내의 지극함에 눈물을
흘리면서 부역장을 빠져나왔다네요. 이거야말로 하룻밤을 자고 만리장성을 쌓은 것 아닌가요? ♥昔暗 조헌섭♥  
하십니까요
목요일 아침에 목청껏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올만에 봄날씨답게 하늘도 맑고 파란하늘이
미소짓는 상큼한 오전입니다

모닝커피한잔으로 봄향기와
목요일 힘차고 즐겁게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이 밤에 꽃잎 차#              
하루의 끝자락
따뜻한 봄날이라 말 할까요
고운 꽃피우는 봄날이라 말 할까요
양지바른 샛길로 스며든 그대

아름다운 찻잔에 예쁜 꽃잎 띄워
밤이슬 가득 담아 달콤한 밤 향기에 취해
실눈 반쯤 뜨고 추억을 더듬으며

봄 봄 봄의 꽃잎 차 한 잔
입안이 쏘옥 안아봅니다
이 밤에~~ (혜인 이순희)

꽃잋향기로 오늘도 많이 웃서시고
어께펴신 당당한 모습 보여주세요~^^
반가운친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건강하신 몸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바람이불어도 이제 봄을 느낍니다
그추웠던 겨울 생각하면,아름다운 봄날 꽃샘이여도.
길가의     들꽃들, 들녘의 파란싹들 오늘 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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