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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2016.12.18 15:56
http://blog.daum.net/imunde/11442984
댓글
19
수집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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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0)
꽃달
꽃달
Y
2017.03.24 17:41
신고
Http://www.emadang.net
이곳에 들러 보았습니다.
올려 주신 좋은 시들 읽게 되어 기쁨니다.
감사합니다~!
┗
마당
마당
Y
2017.03.30 08:03
신고
아! 절간 같이 적막한 곳을 다녀가셨나 봅니다.
올려 놓은 시는, 저도 시인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금강하구사람 님의 블로그가 가교가 된 듯 한데,
아무튼 반갑습니다.
꽃달
꽃달
Y
2017.04.03 07:52
신고
Home, 방문하여 글을 읽곤하였는데
오늘은 권한이 없다고 막아서서 뻘쭘하여 돌아 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마당
마당
Y
2017.04.03 20:08
신고
홈의 게시판 열람 권한에 아무런 변화를 준 게 없는데 게시물이 열리지 않던가요?
카테고리 중, murmur 게시판은 사사롭고 객쩍은 얘기들이라서 원래부터 회원가입한 분들께만 공개되어 있었구요.
블로그의 '친구 공개'기능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지요. 그 외 게시판은 예전처럼 누구나 열람이 가능할 텐데요.
┗
꽃달
꽃달
Y
2018.03.07 07:56
신고
"시인과 공감"을 클릭했더니 역시 권한이 없다고 합니다.
그 코너의 글을 한 편도 읽지 못하였습니다.ㅜㅜ
┗
마당
마당
Y
2018.03.19 11:22
신고
'시인과 공감' 글은 '금강' 님의 글이고 그 글에 댓글을 달기는 했습니다만,
저의 개인 홈피에는 '시인과 공감'이란 게시물이 없는 걸로 아는데....
아무튼, murmur 게시판은 회원가입을 하여야 볼 수 있고, 나머지 게시물은
누구나 열람이 가능합니다.
참,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개인 홈페이지는 'Daum'에 가입한 회원의
정보와 연동 되지 않기 때문에 따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
늘봉
늘봉
Y
2017.05.13 20:15
신고
오월
정의가 살아 숨을 쉬었다
소통의 길이 열리고
순리의 바람이 분다
눈과 눈이 마주하고
어깨를 겯고 있는 모습들
진실의 향기가 풍긴다
나라다운 나라의 닻이 올랐다
부디 성공한 대통령이 되시기를
손모아 빌어본다
벗님!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벗님네 가정에도
5월의 훈풍이 넘치기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풀잎속의초애
풀잎속의초애
Y
2018.03.09 14:53
신고
내 마음의 우물
돌멩이 하나를 던져보면 압니다.
돌이 물에 닿는데 걸리는 시간과,
그때 들리는 소리를 통해서
우물의 깊이와 양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마음의 깊이는
다른 사람이 던지는 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깊으면 그 말이 들어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깊은 울림과 여운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흥분하고 흔들린다면
아직도 내 마음이 얕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깊고 풍성하면 좋습니다.
이런 마음의 우물가에는 사람들이 모이고
갈증이 해소 되며 새 기운을 얻습니다.
비난이나 경멸의 말(돌 던짐)에
내 우물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내 마음의 우물은 얼마만큼 깊고 넓을까요?
┏━━━━━━┓
┃행복한금요일┃
┗O━━━━O┛
│q∩ ∩p│☆
★└(" ∇ ")┘
한주의 마지막 길목인 신나는 금요일 되세요!
damilee
damilee
Y
2018.03.26 20:06
신고
아! 어쩜 이렇게 맑은 물이... 감사히 보았습니다.
┗
마당
마당
Y
2018.04.03 07:54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않아 괜히 미안합니다.
꽃달
꽃달
Y
2018.03.28 07:59
신고
저 글 읽으러 마당에 자주 갑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 두셔서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당
마당
Y
2018.04.03 07:55
신고
꽃달 님, 고맙습니다.
논정
논정
Y
2018.04.04 08:14
신고
제사문화가 많이도 변해 갑니다.
장손이라 제사문화 잘 보고 배워갑니다.
┗
마당
마당
Y
2018.04.13 08:44
신고
감사합니다.
시냇물
시냇물
Y
2018.05.31 20:34
신고
벌써 5월 한달이 저물어 갑니다.
되돌아 보면 아쉬움이 항상 남는 그달의 마지막 날이더군요.
그래도 지나간 날들 보다는
다가오는 내일이 우리를 일으켜 세웁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6월 우리 모두 화잇팅입니다.
┗
마당
마당
Y
2018.06.11 10:43
신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달
꽃달
Y
2018.09.28 18:46
신고
마당 님, 명절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인사가 늦었어요.
제 일에 묻혀서 여기 저기 인사 드리는 것도 놓쳤구만요.
울타리 안에 침거한 지 오개월, 덤덤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고
노년의 삶을 살고 있는 것도 같은데, 이제 서서히 서울 나들이를 시작했습니다.
마당 님은 아직 생각도 글도 젊으시지요?
┗
마당
마당
Y
2018.10.04 07:20
신고
어이쿠, 이곳을 자주 들여다보질 않으니 답글이 늦었습니다.
완쾌하는 데 시일이 제법 걸리나 봅니다. 우야든둥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 나잇값은 하지 못하고 쓸데없이 생각만 젊은 게 문제라면 문제겠지요.
이러다가 주책바가지란 소리 들을까 봐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는군요. ㅎ
성공맨
성공맨
Y
2019.02.16 11:13
신고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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