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천국
아날로그 감성을 담다.
[포르투칼] 촉촉한 비 내리던 포르투의 두 얼굴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Portugal
작은천국 2011.04.07 08:30
아침부터 울산에도 발라드하게 봄비가 내리고 있어요..
낮엔 봄이지만 밤에는 많이 쌀쌀하네영...
점점 봄이라는   단어가 점점 간격이 좁아지는 느낌이들어 아쉽네영..^^
참 아름다운 단어인데...^^
오늘 여기도 비가 많이 내릴듯....
마침 여행지도 비가...ㅎ
늘 열심히 멋지게 사십니다..화이팅
어디에 계시나요?   방사능 비만 아니면 우산받쳐들고 나가고 싶은데 ㅠㅠ
전시가 코 앞이라 그런 것일까요? ㅋ
아 부담백배 ㅠㅠㅠㅠ
20년만에 포르투갈 시가지보니 반가워요
목요일을 뜻깊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포르투가 훤히 눈에 밟히는 봄 비내리는 목요일이네요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저는 요즘 많이 바빠졌답니다.
사진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했지 황사비 방사능비 아~ 무시무시하다.
오늘은 약간의 맑은 하늘이다.
황사도 생각보단 적어서...
포루투갈걸 독일을 가지말고     .. 흑 흑
사진으로보니 괜히 그리워지네   ^^
오여사~~~ㅎㅎㅎ
포스투갈이 이도시에 이름은 따서 만들어졌다죠?
아름다운 포스투의 풍경 잘보고 갑니다...
저도 함 가보고 싶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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