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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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culture (126)

[책/ 사진일기] 사진일기, 내가 찍고 있는 사진은 내게 무슨 의미인가? view 발행 | Interesting culture
작은천국 2012.07.11 08:00
사진을 찍어야지 하고 마음먹고 카메라를 들고 나간날은 단 한장도 찍지 못하고 귀가하곤 합니다,,,그러나 우연히 길을 걷다가 마음에 끌리는 피사체가 있어 사진을 찍는날은,,,,단한장의 사진이라도 흡족한 생각이 듭니다,,,제경험은 그렇습니다,,,만약 천국님이 나에게 '왜 사진을 찍느냐?'라는 질문을 던지신다면,,,난 이렇게 대답하고 싶습니다,,,,

' 내마음을 글외엔 어떤 형상으로는 표현할수 없기에,,,,내마음을 형상으로 표현하고 싶어 사진을 찍는다,,,왜냐하면 렌즈는 내마음의 또다른 눈이기 때문이다,,, '

감히 제가 작가님앞에서 문자를 쓰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 좀 그렇긴 하지만,,,,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입장에서 그렇게 말하고 싶기도 하네요,,,^^* 비가 많이 내림니다,,빗길 운전조심하시기를 기도하며,,,,해브어 나이스 레인데이~~!!!
진정 사진일기를 쓰셔야할때
At에   자리비워놓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읽고 있어요!
빨리 읽으시오 ㅎㅎㅎ
음. 저도 읽고싶어요!
사진으로 저도 제 영혼의 때를 벗겨봐야겠어요 ㅎㅎㅎ
한 권 선물할까? ㅎㅎ
때수건 같은 책이야~~^^
사진의 의미를 한번더...ㅎ
여행도 그래요..계획하고 기다리고...가는 순간이..제일 행복합니다..ㅎ
쌀점방님 가방안에 넣어 다니기 좋도록
더운날 책한권의 여유를 선물해드리고 싶네요 ^^
사진일기 적는다는 게 쉽지 않아요ㅗ? 잘 있나요?
늘상 카메라를 가지고 계시니 맘만 먹으면 쉬워요~~~
요즘 사진에 관심이 많은 제게는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네요.
사진은 카메라가 찍는것이 아니라,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이 맘으로 찍는다는 말에 공감이 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담기 힘든 것 또한 사진인것 같아요 ^^
그러나 그 과정을 즐길수만 있다면 그또한 의미있는 일인것같습니다.
바쁜시간을 잘 쪼개어서... 근면하게 사시네요~!!!
요한님의 응원 덕분입니다. ^^
사진속 세상은 거짓말을 하지않는것 같습니다 내가 느낀점   오랜시간이 가도 버리지 않는다면 영원히 남아 있을 것같은 생각 시간이흘러가면 세상의 모습들이 많은 변화가 될것 같은 후손들에게 남겨줄것은 사진과 책이 아닐까   진정한 표현속 사진 ㅎㅎ 정말 사진찍는다는것은 정말 좋은 일 같습니다..
수요일 비가많이 옵니다.. 운전안전하게 하시고 즐겁고 좋은 수요일 저녁되세요... 화이팅
순식대장님 말씀에 백배공감합니다.
좋은 글 잘 느끼다 갑니다 ㅅㅅ
서울 잘 다녀가신거지요?
앗...감사...기억해주시니..막..집에 도착하공..ㅎㅎ

이글은 스맛폰으로..적었는뎅...넵..ㅎㅎ

기분좋아지는 밤입니다...^^...작은 천국님...ㅎ
한번 자세히 읽어보고 싶은데요...과연 사진의 의미...공감가는 글이 많아요
쉽게 쓰여져 있어서 편하게 읽으실 수 있고
사진에 대해 좀 더 많은 생각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작은천국님의 저력을 느끼게 하는 포스팅! 어찌 이렇게 핵심적인 이야기만 재미있게 쓰쎠을까?
내가 하고픈 이야기가 그대를 통해서 퍼져나갈 것 같은 예감.   탱큐!
도대체 금칙어가 뭘까요? 댓글달면 금칙어때문에 안올라가는군요. 내가 19금 쓴 것도 아닌데..ㅠㅠㅠ
ㅎㅎㅎㅎ 상업성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금칙어 설정을 했는데 그에 해당하는 단어를 하나 사용하신듯~ ^
사진에 대한 내 철학이 그대를 통해서 멀리멀리 퍼져나갈 것 같은 예감. 탱큐!
안녕하세요? 작은천국님 잘 지내시나요? 오랜 만에 안부 전합니다 ^^
전 지금 콜롬비아에 머물고 잇습니다. 중남미 여행 떠난지 벌써 5개월 째로 접어들고 있지요...
내년에 돌아가면 한번 뵈어야지요? ^^ 그때까지 안녕히 그리고 행복하게 ...
우와~~~~ 전 아직 가보지 못한 중남미 여행이네요
몸 조심하시고   많은 이야기 기대할께요~
음~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
늘 "느낌으로 찍어온" 내게 뭔가 많은 공감을 줄 것만 같다는~^^

천국이의 정성스런 포스팅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 받을 것 같다^^*
책 내용과 사진에 관한 철학이 좋으니
절로 좋은것인듯 합니다
릴리님께서 보셔도 좋을 책이라
생각되옵니다
우선 블로그 이슈에 선정 되셨군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사진이란 음.. 너무 여러운것 같기도 하지만 알면 알수록 매력에 빠지는것 같아요.
기술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철학이 담겨야 진전한 사진이라 말할수 있겠지요??
무엇을 찍어야 하나? 다시 한번 마음속으로 생각해보게 됩니다~^^
맞는 말씀같아요~`
저도 첨 사진 찍을때~주변의 소소한 것부터 찍은 것 같구
핸폰으로 간단하게 그날 그날을 담은 것 같아요^^

사진이라서가 아니라 그 어떤 것이라해도 그 내면의 깊이로 들어가보면 알수없는
중독성이 있듯 사진 역시 마찬가지인듯..
오랜시간 숙성된 블로그라는 느낌이 강한 작은천국님 블에서
초보는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닷~~해피^^
사진은 영혼의 때를 벗기는 기도
참 공감이가는 말씀입니다.
바쁜 일과속에 시간이 나면
일상을 벗어나 어떤 사물이든 렌즈로 보고, 느끼고,   담고...
지나고 보면   아름다운 추억이되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곤 하지요.
카메라에 담아진 소소한것들 하나하나의 시진들이 참 소중합니다.  
친구가   왜 사진을 찍느냐고 ?  
사진을 찍는동안   쓰레기 더미에서도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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