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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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소나무 2008.09.08 21:49
첨 왔어요 늦은 인사 받아주세염 꾸벅
어렵게 쓰시는 님께서 오셨네요..반갑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자주 올리지 못해 좀 그렇긴 해요...
그래도 자주들려주세요..
새해 주님은총 가득 하시길 바래요..
소나무 숲 님의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이 시를 통하여 보입니다.
마음이 동요되어 가슴이 찡하여오고 고향이 보이는 듯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글을 통하여 많은 이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세여......
mami님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업무가 너무 바빠 인터넷 들어오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보시다 시피 몇 달 째 개점 휴업 중이랍니다.
일이 정리되면   졸작이지만 그동안 정리된 것들을 올리려 합니다.
자주 찾아주시고, 귀뜸해주세요.
임집사 왔다갑니다.
자주왕래합시다그려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오세요..
우왕~~이제사 왔네여~~
일러스트 무자게 멋지네요 부러버라
저와 비슷한 사진들이 있어서 무쟈게 반갑고 어디서 많이 보던 사람들도 많네요 ^^ 우겔겔겔;;;;
자주 와서 좋은글 퍼갈께요 행복하세요
미인의 나라 우즈베키스탄 오늘도 40도가 넘어가네요.
타종교 선교는 제한적이라 하나 있는 한인교회 갑니다.
이제 이틀만 자면 귀국하니 가서 뵙겠습니다.^^  
우와 소나무님, 볼것은 다보고서 댓글은 안남겼네요?
지금 전북 익산에 출장 나와 있어요. 날마다 승리!!
어제는 교회에 갔다가 요즘 인후염로 며칠 고생했거든요, 기침도 많이하고, 집에 약을 놓구와서, 가지러 갖다가 좀 늦게 왔는데 못뵈었네요. 성가대 서계신것만 보구서....ㅋㅋ
소나무님 안녕하시죠?
이렇게 다시 만나니 반가워요.
앞으로는 짧은 한마디라도 서로의 안부 전하며 지내기로해요.
다니러 왔습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별루 구경거린 없지만 그래도 이런 저런 잡동사니도 꽤있어요...
무더위에 건강하시고요
마실 쫌 다니슈
왜 이리 집안이 조용한가요??
다리 아파서 싸다니지 못하나요??
그럼 옆지기한테 대신 놀러다니라고 하세요 ㅋ
2011년 행복하게 하나님 사랑 듬뿍 받으며 복 많이 받으세요~~~
히히히! 나도 가끔은 땡땡이로 .....
오늘 들으셨죠? 복 많이 주세요...많은 사람에게... 그리고 나에게도...
2011년은 모두에게 복 터지는 해가 될겁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겐 똑 두배가 되기를 ...빕니다.  
아프리카 콩고 생활 어느새 8개월, 이제 익숙해져 가네요.
이 나라 식량문제를 해결해 주겠다는 미션이 발목을 잡아
아직껏 집에 돌아가지를 못하고 있는데...선교사업도 할겸
아무래도 다음에 다시 한번 더와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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