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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날들 (19)

지리산을 가다 | 살아가는 날들
소나무 2010.07.13 10:11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3박3일,
아 부럽다 몇년만 더 젊었어도...
아 목마르고 배고프다. 만 하루만 굶주려도
눈에 뵈는게 없네요. 일단 내시경으로 담도에
흘러나와 있는 담석제거만도 꾀나 힘드네요.
밥냄새를 피해 30분에 천원 공중인터넷으로...
어제 수술하셨나 봐요?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쾌차하시고, 여름휴가로 지리산 한 번 다녀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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