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어머니의 고향!
희생은 필요하다 그러나 사랑♡에서 우러나야 한다^^(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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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순교자 성월에..순교자의 날 행사 | My photo
나와어머니 2018.09.17 16:48
파란 가을하늘, 맑은 햇볕, 상쾌한 바람이
함께하는 가을은 참 좋은계절인것 같습니다.
좋은계절처럼 친구님께서도
좋은일만 가득하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풍성한 날되시길 소망드립니다
큐-피트 님 안녕하세요?
가을 바람이 불어 시원한   날이었지요!
바삐 좀 걸었더니 빰방울이
코등을 적십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출타 중에 들렀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네~~!
다람쥐님 좋은 하루 보내셨지요!
출타 중에도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녁에 친구들과 만나 회식하며
이야기 나누다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가을의 넉넉함을 즐기는 시간 되세요!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세상님 좋은 하루 되셨지요?
나눔의 넉넉함이 있는 가을!
기쁜 일들만 있으세요!
그대에게 커피 같은 사람이 되리라

처음엔 쓴 맛에 멀리해도
한 번 두 번 삼키다보면
깊은 맛에 빠져들어

우울할 땐 설탕을 풀고
눈물이 날 땐 프림을 넣어

그대를 위로하며
사랑으로 가슴이 벅차 오를 땐

하얀 잔에
행복한 그대 모습을 비춰주리라.

내 사랑하는 사람아!
어쩌다 쓴 맛으로
그대를 괴롭힐지라도

익숙해진 그 맛에
그대 나를 잊지 않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내 마음이 그러하므로" 중에서 -

[맑게 갠 파란 하늘과
따가운 햇빛이 행복을 줍니다.
햇빛에 기분도 뽀송뽀송 말리고
좋은 하루 보내요.]
초애 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속에서
기쁨과 행복이 합게하시길 바래요!
십자가의 체험을 하는군요
참 인상적입니다
네~ 순교자들을 기억하며
십자가를 지고, 신앙을 지키고자
신앙 고백을 한 (저는 천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침니다)라며
선서를 했지요
눈시울이 드거워지는 시간이었어요!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겠죠.
그 수 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속 말들이 조바심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 빠진 항아리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새 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가득 찬 항아리를 비워야 합니다.

지금 마음이 분주하거나, 꽉 막힌 듯 답답하거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먼저 침묵해 보십시오.

침묵을 통해 텅 비워지는

내 안의 항아리를 가만히 들여다보십시오.

삶에 여백이 필요하듯
우리는 가끔 침묵을 통해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어너세가을이 성컴닥아온것 갔네요 조석으로 쌀쌀한 기분이
감도는 이때부디 건강 조심하시고행복하세요 -불변의흙-
마음을 비우는 침묵!
그렇습니다.
고운 글 감사합니다.^^
나와어머니님!
안녕하셔요?

순교자의 날 행사
잘 보았습니다
믿음은 우리 마음을 행복하게 살찌우는가 봅니다
십자가에 들어서도 웃음으로 화답하시는 분들 같아서 넘 좋습니다
처음엔 무엇일까?   생각했답니다

나와어머니님!
편한밤 되십시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반가우신 혜명화님 오셨어요!
천주교 박해때에 이런 형구를 지우고
배교를 강요하며 온갖 형벌을 가했지만
배교하지 않고 순교를 원했답니다.
믿음 앞에서는 죽음도 무서움이 없었던 것이지요

순교자의 날에 그런 것을 재현하며
더욱 깊은 믿음과 사랑을 다졌어요

혜명화 님 감사합니다
편한 저녁시간 되세요^^
순교자 정신을 간직하여 실천하려는
젊은이여 영광받을지어다.
깨알소금님 우리가 가장 살기 좋은 시절에
순교의 정신을 그리며
믿름을 키우는 것잊;요
활짝 핀 해바라기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해바라기는 따가운 여름 태양이 여름내내 고생 했다고
우리에게 주고가는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우리에게 예쁜 선물을 주는
자연이 참 고마운 하루입니다.
환하게 웃음짓고 있는 해바라기처럼 오늘 하루
활~짝 웃으면서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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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애 님 가을 비 촉촉히 내리는 하루였습니다
명절 준비에 분주히 움직이는 발길을 조금은 쉬라하는것 같아요
풍요로움이 있는 가을!
나눔이 있는 가을!
기쁨 가득하세요!
순교자의 날 행사 장면들 잘 보았습니다.
가까워지는 추석명절 준비 잘 하시고
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분수대님 안녕하세요?
순교자들의 믿음을 본 받아야 할때이지요
지근 우리는 살기도...
믿음을 갖기도 너무 편하고 쉽지요
순교자들의 믿음을 생각하노라면
부끄러움이 너무 많아요
그분들의 희생을 본받아
풍요로움을 나누는 명절이고 싶습니다

나눔으로 기쁨이 큰 추석 명절 되세요!
추석명절 앞두고 내내 행복넘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네~ 좋은 세상 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순교성인들의 신앙을 생각해 봅니다.
주님 은총 충만한 시간 되세요.
찬미 예수님!
시냇물 님 감사합니다
9월이면 순교 성인들과 순교자들을 더욱 묵상하게 만들지요
순교 성지 순례는 물론 순교자들의 믿음을 본받고자
행사와 피정도 많지요

순교자들의 전구를 청합니다.
나와어머니님

화요 아침 울님을 반갑게 뵙습니다
예 가을은 결실의 계절로 풍요롭지요
환하게 웃으시며 힘찬 하룻길 가십시다"감사" -남경-
순교란 인간의 참 가치인 것같습니다
남경 님 하셔요
답글이 늦었습니다죄송합니다
순교 중에서도 신앙을 지키기 위한 순교는
참 귀중하다고 봅니다
우리 나라에 순교로 믿음을 지키기 시작한지 234년이 되었지요
그러기에 그 신앙의 본보기에 온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경님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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