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어머니의 고향!
희생은 필요하다 그러나 사랑♡에서 우러나야 한다^^(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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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에 합동 위령 미사를 드렸어요! | 가톨릭
나와어머니 2018.09.25 00:29
명절 증후군에 힘들어하는 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_^
무제한 상품권을 보냅니다. ㅎㅎ
명절 스트레스 샤~핑 하면서 날려 버리세요.
갖고 싶던 거, 먹고 싶던 거 다 사~ ㅎㅎ
예쁜그대!
넉넉한 보름달 같은 마음으로 예쁜 미소 지으며
행복한 추석 보내 보아요~ 아자아자! 사랑해요.

☆웃음 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 보고
고함 소리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와서 들여다 본다☆
초애 님 추석 연휴동안 안녕 하셨어요?
초애 님 전 명절 증후군과는 함께 살지 않습니당. ㅎㅎ
추석 연휴 내내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 갔던 일 말고는
추석날 성당에서 조상님들과 부모님을 위한 미사 드린것 외에는
혼밥, 혼잠 밖에 한것이 없거든요ㅎ
여름동안 너무 피곤해서 조용한 시간을 보냈어요
아참! 동생과 조카들과 함께한 시간이 있었군요 ㅋ

초애님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이 볼을 스치듯
나의 짧은 메시지가 당신의
마음을 스쳐 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초애님의 시적인 글이
가을의 산들 바람과도 같이
산들! 시원하고 따사로이 다가 옵니다
고운 주말 되시고
9월의 끝자락에서 행복한 매듭 지으세요.^^
나와어머니님

주일 아침 반갑습니다
그간 하세요 나와어머니님
9월이가는 마지막날 마무리잘하시고
10월엔 더 많은 축복받으시길 기원드려요"감사" -남경-
남경 님 하셨어요
주일도 저물어 해가 져갑니다.
주일 복되게 잘 보내셨는지요
9월의 마지막 날 행복하셔요
9월 끝자락!
높아진 하늘과 하얀 뭉게 구름이 이쁜날 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행복 하세요!
초애 님 안녕하셔요?
9월이가 산 저모퉁이를 돌아
마지막 발자욱을 남기려 합니다.
9월의 마지막 손짖이 아쉬움만이 아닌
기쁨을 준 구월이기를 바랍니다.
바람은 차갑지만 높고 파란 하늘이 기분 좋습니다.
일상에서 작은 삶의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아침★(⌒˘⌒)
저녁┌U\   /U┐
살짝└┐ o ┌┘
춥다..│ o │★
요건선물──┘힛
초애 님 안뇽요!
이제 일찍 나가는 날이 많은데
차가워진 날씨에 몸이 옴츠러 듭니다
요것도 선물로 알고
씩씩한 어린이처럼 나아가렴니다

즐거운 가을!
멋진 추억 많이 만드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저도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제 블로그에도 구경오시고 하트도 눌러주세요~ㅎㅎ
미미님 안녕하셔요?
블로그 시작을 축하 드립니다
예뿌고 곱게 만드세요
네 자주 놀러 갈께요

감사합니다...고운 밤시간 되셔요!
11월 26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보내시고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미미 님!
11월의 마지막 주간이 시작 되었어요
한주간 동안 가을과 11월의 끝을
곱고 아름답게 매듭지으시기 바랍니다.
고은 길 닦아주셔 감사합니다.^^
합동 위령비사를 드리는 사진을 찍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령미사 때 연령들을 위하여 봉헌하는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평안의 안식을 기도드리며 ...
감사합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저희 성당에서는 설날과 추석에는
미사중에 위령을 위한 신자들의 분향을 꼭 합니다
다른 본당에서도 많이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 평화를 빕니다.+
"머리가 지혜로운 사람보다, 가슴이 아름다운 사람"
가슴이 따뜻해지는 말씀이네요.
그런데 제 생각엔 가슴이 아름다우면 지헤로울 것 같고
또한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가슴도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고아명 쪽이신가 보네요.
세상은 부단히 변해왔고 앞으로도 변해갈 것 같습니다.
유일신 개념의 기독교에서 합동위령미사를 올린다는 것은
하늘나라로 가신 김수환 추기경의 뜻과 같은 것으로 이해되네요.
종교가 인간의 영혼을 숭고하고 자유롭게 하여 행복으로 이끌자는 것이라면
모든 종교가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인류 보편의 행복에 기여하자는
추기경은 몸소 그런 생각을 실천하셨고, 그러한 것들이 가톨릭에 보편화 되는 모양이네요.
추기경은 길상사를 찾아 법정스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셨고
법정도 명동성당을 답방하여 또 많은 대화를 나누었으며
길상사에는 가톨릭의 흔적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오늘도 미세먼지가 쾌청하지는 않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아미고 님 반갑 습니다
제가 몸이 좀 안좋아 아미고님 댓글을 지금에서야 보고 답글 드립니다
지식이 많다고 으시대며 마음은 차가운 사람이 있기에 그렇게 써 봤습니다
마음이 먼져 따뜻하고 지혜로웠으면 해서요.
유일신 개념만 내세우는데는 개신교에서 그렇고요 가톨릭에서는 명절때 합동 위령 미사뿐 아니라
가톨릭 신자가 돌아가신분이 계시면 가족은 물론 성당 신자들과 지인들이 문상과 함께 3일동안 돌아가신분의
영혼을 위하여 끝이지 않고 기도 해드리지요 3일째는 유해를 성당안에 모시고 그 영혼을 위해 많은 신자들이
미사를 드리고 고별 인사를 드리지요 그분이 천국에 빨리 들어가시게 기도하는 우리는 천국에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신다는것을 믿기에 알지 못하는 분이라도 내 부모 형제같이 여기며 기도해준답니다
또 11월은 영혼들께 기도하는 특별한 달로 정해 "위령 성월"이기도 하지요 가톨릭의 정신을 김수환 추기경님은
사셨지요 올해가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10주년이네요
성당 일요일 미사에서 스님들을 초청해 신부님 강론시간에 스님의 말씀을 듯기도 합니다
스님들과 신부님들은 자주만나 대화 나누시며 좋은 관계를 맺어가요
수녀님들이 사찰을 방문 하기도 하고요
저도 수녀님들과 함께 계룡산에 있는 사찰을 찾아 가기도 한답니다
서로의 신심을 이해하며 배려하는 마음은 참 좋지요
서로 다투고 싸우는 것은 나를 중심에두고 다른 사람은 옳지 않다는 맘에서 나오는 것이겠지요
서로 화합하여 평화로운 나라, 그리고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주셔 감사 합니다.
역설이지만, 우리가 인간이기에 행복한 거죠.
전지전능한 신이 있고, 인간이 신의 경지에 이른다면
얼마나 골치가 아프겠어요.
우주의 걱정을 모두 안고 살아야할테니.....
안녕 하셔요?
무엇이 그리 바빳는지 답글을 이렇게 늦게 드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 드리며...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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