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의小說마을詩와寫眞이야기

작가文연재 (755)

명성왕후생가-김유정생가 기행 | 작가文연재
淡湖이진영 2016.04.08 18:05
완연한 포근한 봄이
화사하게 꽃을 피웠지만
방해꾼 미세먼지가 시야를 가리고
빗방울 먹금고 무겁게 내려 앉은 하늘
이번주 휴일은 나들이하기엔 좀 불편것같네요
우중충한 날씨지만 마음만은 화사한 휴일되세요~~
햇살은 반짝반짝 너무나 맑은 휴일입니다.
행복하고 멋진 하루 만나세요.
친구님 ~~안녕 하세요?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 김수환 추기경 -


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리니

나누며 살다 가자.
누구를 미워도
누구를 원망도 하지 말자.

많이 가진다고 행복한 것도
적게 가졌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재물 부자이면 걱정이 한 짐이요
마음 부자이면 행복이 한 짐인 것을
죽을 때 가지고 가는 것은
마음 닦은 것과 복 지은 것 뿐이라오

봄기운과 함께 꽃처럼 아름답고
환한 미소속에 사랑의 향기로
가득 채워지는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햇살은 반짝반짝 너무나 맑은 휴일입니다.
행복하고 멋진 하루 만나세요.
고은친구님하세요
가는곳마다 벗꽃들의 향연이 평처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주말에 미세먼지가
훼방을 놓내요 집주변에도 눈내린것처럼
하얗게 펼쳐 졌답니다 불청객 조심하시고
편안하고 겁고 행복한 좋은주말 되세요
햇살은 반짝반짝 너무나 맑은 휴일입니다.
행복하고 멋진 하루 만나세요.
고개 숙여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싱그러운 봄 햇살이 온몸을 감싸는 오전에..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소중한 내용에 머물며
마음 나누고 더불어 감사한 마음 글 남깁니다.
우리 님~ 건강은 꼭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그런, 참으로 복된 좋은 나날이 되시기를 빌어봅니다. 꾸벅~ ^&^
햇살은 반짝반짝 너무나 맑은 휴일입니다.
행복하고 멋진 하루 만나세요.
햇살은 반짝반짝 너무나 맑은 휴일입니다.
행복하고 멋진 하루 만나세요.
전국이 꽃대궐인데 아쉽게도 미세먼지도 가득하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 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햇살은 반짝반짝 너무나 맑은 휴일입니다.
행복하고 멋진 하루 만나세요.
봄꽃 향기처럼 포근하게 피어나는 아름다운 계절
고운 추억 만드시고 여유롭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햇살은 반짝반짝 너무나 맑은 휴일입니다.
행복하고 멋진 하루 만나세요.
블 벗님
하십니까요
거운 주말과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시고
지금은 귀가하여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하고 있을 시간인 것 같기도 합니다.
여유로운 휴일은 역시 삶의 활력소를 불어넣어주기도 하면서 가족과 망중한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한주의 삶에 행복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맛나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햇살은 반짝반짝 너무나 맑은 휴일입니다.
행복하고 멋진 하루 만나세요.
황사가 심한 주말이예요
곳곳에서 봄꽃 축제가 한창인데 날씨가
좋아지않아 좀 그렇네요
건강유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햇살은 반짝반짝 너무나 맑은 휴일입니다.
행복하고 멋진 하루 만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자주 컴 접속할 기회가 없어
스마트폰 앱(APP) 이용해
방문 또는 답글드리게되어
죄송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열의도없고 소재도없고~~~
귀중한 인연잊지않고
틈나는대로 방문 인사드리겠습니다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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