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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 in History (30)

유태인들의 영국 지배사 | Truth in History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잘지내시죠? 번역 감사합니다. 알리려 옮겨갑니다. 감사합니다
네, 또 뵙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으신지?새로운 글이 올라오지않은 날이 꽤 되는듯 하네요...
아, 그런가요? 시간을 많이 할애 못해서 예전만큼 자주는 못 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하나 더 올렸으면 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자꾸 밀리네요.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록펠러 가문의 경우, 유대인으로 봐야 하나요, 아님 위그노파 로 봐야 하나요.
그리고 300인위원회에 보면 영국 왕립위원회가 세상을 통치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거대한 체스판의 책에 보면, 영국을 표현 하기를 일정한 권력을 지니고 있지만, 지금의 록펠러 카르텔에 권력에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피닉스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좋은 번역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소위 '어둠의 세력'에 대해서는 피닉스 저널에서도 그 서술이 대단히 방대하고 복잡하게 얽혀있어, 저 역시도 제가 정확히 알고 있다고는 감히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습니다. 다만 저널을 인용하여 몇 가지 참고가 될만한 사항만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록펠러 가문은 유태인이 맞습니다만, 하자르/아슈케나지 유태인이 아닌 세파르딕 유태인에 해당합니다. 저널에 보면 로스차일드 가문(아슈케나지 유태인)은 최소한 19세기 중반부터 영국을 사실상 소유한 반면, 록펠러 가문은 지난 70년간 미국을 소유해 왔다고 나와 있습니다. (143권 제 9장) 다만 록펠러 카르텔은 볼셰비키 또는 시오니스트로 분류되는 유태인들(볼셰비즘 또는 시오니즘을 신봉하는 유태인들)에 비해 조금 다른 방식으로 행동하지만, 궁극적으로 국제 사회주의를 기조로한 세계지배를 추구한다는 측면에서는 비슷하다 하겠습니다.

한편, 피닉스 저널 140권 5장에 보면, '하자르계 300인위원회, 빌더버그 그룹, 영국을 포함한 주요 왕정, 그리고 바티칸 교황'이 사실상 세계 운명을 좌우하고 있다는 설명이 나오는데, 이에 따르자면, 질문하신 바대로 '300인 위원회(책자)에 나오는 서술'도 그렇게 틀린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것처럼 록펠러 카르텔이 미국을 장악하고 있고 오늘날 영미간의 힘의 격차가 큰 점을 감안하다면, '거대한 체스판'에서 예로 드신 설명 역시도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대답은 이 정도인데,,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이런 문제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어린 답변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 성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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