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쉬어가는 자리
조금 넉넉하게, 더  단순하게,  더 느리게...

뉴질랜드 타우랑가에서 생활하기 (19)

풀씨 2012.01.30 08:17
아씨!!!     우리엄마는 지금 머하는겨~!
다른 엄마들은 열심히 댓글도 올려 주시더만
은경
은경아!!   이모가 토욜에 너네집에 갔더니 아빠랑 엄마랑 연경이랑 너무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더라..   아무래도 은경이 생각이 안나는거 같아.. 이모도 니 엄마가 조금 변한거 같아.   ㅋㅋㅋ   이 글 읽고 울면 안돼??? 그러니 더 굿꿋하게 잘 지내야 해
언니 엄마는 댓글 않달아도 내가 있자녀~~~ 그러니 넘 섭섭해 하지 마~!
은경아! 리나옆에 있는 반만 나온사람 너 맞지?   갈때모습은 싹~~~ 어디 가고 새까맣게 탔네... 얼매나 재미 있으면...
아이들 고생이 시작됐구나..   지금까지 즐거움만   있었을것 같은데   다들   적응 잘 하렴...
사랑은 움직이는 거라고... 움직이기 전에 잘했어야지..
나도 자꾸 예쁜짓하는 가연이에게 눈을 땔수 없더라~~~ 나린이엄마도 한결 가뿐하게 재하 하나 데리고 남원을 누비고 ~~~^^*
햐~~~ 생선 묵고 싶으면 시장가는게 아니라 바다로 나가 잡아와야 겠네... 물가도 비싼데.. 얘들 꽃게 잡이 시키는 것은 아니겠지? 맛나겠다.
꽃게 내가 알 큰거 뿜고 있는거 내가 잡았다ㅋㅋ 먹을땐 좀 불쌍했지만,,,,,,,
위 라면의 꽃게는 담덕이 오빠가 잡았다,,정말크긴했지만 맛은 없었다,,,,
오늘은 리나 좋아하는 뼈국 끓이면서   리나 생각~~~내일 학교 잘 다녀와!!!
자신감 있게... 모르는것 당당하게 물어 보기 .. 질문 많이 하기..질문은 집에서 준비해가서 해도 되겠다.   학교 갔다와서 엄마에게 전화하기....
  • 나린애미
  • 2012.01.30 13:58
  • 답글 | 신고
언니~꽃게라면접시는 어디꺼~쪼까이쁘네^^ 나린아!   밥많이먹어잉!~^^그리고 우리 리나!울나린이밥보다   쪼금만   덜먹어야할것같은디~교복이월남치마라고 ~^^
부럽다~부럽다~디따~~부럽다~^^
리나야~ 눈이 모였다 ㅋㅋㅋㅋ
이거는 아빠 닮았다고 하지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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