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마웅가누이! 마웅가누이는 마오리 어로 우리나라의 "한" 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크다" "높다" "거대한"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높이 230M정도 되는 산으로 산맥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산 하나만 우뚝 서 있다. 타우랑가 어느 방향에서도 잘 보이는 아름다운 산으로 마운트 망가..
무슨 뜻인지 아는지? 고통이 없이는 얻는것도 없다는 뜻 아이들이 새벽두시부터 준비한 생일상을 받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듯 그것도 다섯 아이들로 부터... 아침부터 완전 감동. 거기에다 자잘한 재미까지 상은 물론 나만 받았지만 기쁨은 다 같이 누리자는... 혹시 아나? 아이들이 한국에..
오투모이타이 인터미디어트는 학생들의 재능을 살려주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우리나라의 영재반 같은것인데 우리나라처럼 수학 영어 과학등이 있는것이 아니라 댄스, 드라마, 립싱크, 에니메이션,스포츠, 로봇등 아주 다양한 방면으로 아이들의 재능을 키워준다. 탈렌트 퀘스트는아이..
하무라나샘 바로 앞에 있는 놀이터 우리나라 같으면 까페와 모텔이 즐비한 유원지 자리인데 이 아름다운 곳에 꼴랑 놀이터 하나다 뒤로 보이는게 로토루아 호수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호수의 차원을 넘어 어찌보면 바다같은 호수이다. 아이들이 이 놀이터를 좋아해 하무라나 샘 가기전..
하무라나 샘! 말을 하려고 하기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아름다운 곳이다. 뉴질랜드 북섬에서 가장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샘물로 로토루아 호수로 흘러 들어간다 물에도 정령이 깃들어 있을 것만 같은.. 달밤이면 물의 요정들이 나타날 것만 같은.... 더도 덜도 아닌 꼭 그런 샘물이다. ..
어학원 코스 시험 마치고, 운전면허증 따고, 아이들 학교 행사 몇개 정신 없이 마치고 나니 벌써 텀 2가마무리 되어 간다. 텀 2는 잠자는 시간까지 쪼개 가면서 산 정말 바쁜 시간들이 었다. 2달여 만에 정말이지 한가한 주말이라 아이들 데리고 하무라나 샘과 로또루아에서 타우포 방향에 ..
마오리 마을 구경 레디 start 땅속에 있는 용함이 물을 끌여서 물이 부글부글 거린다... 계란을 안 가지고 간게 억울하기만 하다.. 멀리서 보는 마오리 마을 환상적이다 ... 나린이 누나 살이 더 많이 찐듯...... 멋있는 천사동상.... 하지만 알고보면 슬픈 공동묘지.... 날 따라 해봐요 이렇게 !!..
로또루아에 드른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이 루지를 타기 위해서 ,, 곤돌라를 타고 산 위까지 오른후 루지라 불리는 이 자동차 비슷한걸 타고 내려온다. 어른 아이 할것없이 모두 좋아하고 즐긴다. 속도감도 있고,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운전을 한다는 치명적인 매력을 주는 루지!!! 곤돌라 비..
둘째날 첫 목적지. 로또루아는 도시 전체가 황냄새가 나는 곳이다. 곳곳에서 지열로 뎁혀진 수증기가 나오고 온천이 부글부글 끓는 곳이었다. 우리가 갔을 때 뉴질랜드 방송국에서 촬영을 하고 있어서 뒷 배경으로 잠깐 나왔을 수도.... 영국식 건물과 정원이 아름다운 곳이다. 뒤에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