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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33)

눈폭탄맞은 산수유와 직박이 | ★,,,,,,,,조류
대비마마 2019.02.17 09:00
눈이 내렸던 순간의 모습들을 제대로 보는군요..
지금은 이런 모습들이 흔적도 없이 녹아 버린곳이 많더군요..
잠시나마 설경의 모습이 너무 좋았지요..
하도 눈이 귀해
달려나가 담았지요 ^^
대로변은 오는대로 녹아서 이런풍경 못 봅니다,,
남촌을 낚아 올린 것도 아닌데
내 안에 봄 빛이 남실거린다.
지나가던 바람이 내게 속살거리는 말
봄은 요 당신 창가에서
미소짓고 있거거든요.
나와 보셔요.

아직도 바깥 세상은
한 참 어둠 속이다.

벗님 봄은 오려다
잠시 멈추었나봅니다.
언제나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벗님께 노랗게 설레는
봄을 드립니다.
어머니를 보내고나서
이제야
당신 흔적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한문용
눈이 펑펑 쏟아지는 아침 입니다..
오랫만에 이런 모습을 보니 좋고요..
손주가 와 있으니 시내에서 눈과 함께 보낼까 하네요..
이제 그쳤습니다,,
간만에 제법 왔네요,,
오는대로 녹아서 대로변은 다 녹았습니다,,
손주와 재밌는 시간 보내세요 ^^
넘 멋진 마마님
황홀경 이유
그런데 저놈을 따다 깨깟이 씻어
끓여 내면 산수유 차
이결(겨울)풍미일 텐데요
아~
저 많은것 새가 다 못먹어유 낭비여유
씻어 달이면 농약걱정도 덜고요
크~ 어뗘유
많은데 누가 안따가유,,,
강남살때 아파트에 산수유 많았는데
울 엄니가 따오라해서 맛을 봤는데
시큼하니 떨떠름 하드라구요,,
산수유 많은데 함 따와서 달여 볼까유?
그래요
시큼 틀버유 그래서 팁 ?
씻어 물기빼고 설탕 산수유 일대일
버무려 효소 담거놓고
90일 후에 차로 끓이면
만폭등 아니가봐도 알아요
아하!~
올가을에 담아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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