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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173)

산책길에 만난 딱새 | ★,,,,,나들이
대비마마 2019.02.10 20:00
모든게 준비가 안되어 있을때 멋진 순간이 눈에 잘 보이죠..
그래도 핸폰은 준비가 되었으니 아쉬운 대로 찰칵..
요즘 날씨가 몸속으로 파고 드는듯한 매운 추위를..
그래도 나가면 몸이 후끈 달아 오르는 도보길이 좋고요..
그러게나말입니다 ㅜㅜ
폰이 없었슴 요런장면도 못담았겠죠?
모,, 그렇게 추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걸을땐 땀이 나구요,,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두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맏딸이 사는곳이 그곳 이군요..
양재천 줄기와 공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을거 같습니다..
양재천이 탄천으로해 한강까지 연결되어 있어 좋고요..
네에
아주 좋은곳이죠,,,
좋은하루 되시길,,,
요 딱새같은 모습을 어제 보았지요..
야외서 간단한 음식을 먹는데 앞에까지 오더군요..
먹거리가 눈앞에 보이는 바로 앞까지 오는거 같아 한참을 보았답니다..
물론 빵가루가 떨어져 있었지요..
ㅎㅎ 딱새를 알아 보셨군요,,
아하!~ 먹거리가 있었네요,,
새들 보면 먹거리 주세요 ^^
으사사 추운거 같은 아침 입니다..
봄으로 가는 길목에선 더 춥다란 느낌이 드는거 같아요..
옷차림을 든든하게 하니 산길에 땀이나도 감기 걱정은 안해서 좋고요..
에고~
부지런하신 거사님
손주 졸업식에 갔다 이제야 왔습니다,,
봄날같이 포근 하네요,,
남은시간도 해피 하시길,,,
지금은 감은 없어요
이놈집 감나무 까치먹으라
그냥 놔 두엇더니 어느한날 우수수(한알도 남김없이)
다 떨어지고
바닥에는 진득한 홍시만
도포 했다나
날이 많이 누그러 졌네요
핸펀이라도 마마님은 역시 수준
지금 감이 워딨세유
벌써 다 떨어졌는데,,,

이제 봄이구만유,,
ㅎㅎ 아쉬운대로 찍었슈
낼은
처조카 예식이 있어서
설 가유
미쿡서 박사따온 지지밴데
넘집 일
걍 비싼 점심 먹구와야지요
마마님
면먹고 기운없어 그래도 괜찬겠오 ?
옴마?
한양 나들이허시네유 ~~~
맛난거 많이 드시고 오세유,,
때론 라면두 먹고 싶을때 있세유
아주 드물지만!
손주 졸업식에 참석 하시고..
애들은 쑥쑥 커서 좋은데 우리네 삶은 빠르고요..
전혀 모르던곳 찾아가는 재미가 좋고 흥미를 유발 하지요..
하는거 없이 바뻤네요,,
그러게요,,
찾아가는재미가 쏠~쏠 하시죠?
어젠 예정에 없던 눈이 내리더군요..
블친을 안내 하기로 한날이라 눈 때문에 더 좋았지요..
가고 싶다는곳을 안내 하면서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지요..
일기예보에 눈이 온다고 했어요,,
기분좋은날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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