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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173)

길상사의 설경 | ★,,,,,나들이
대비마마 2019.02.20 06:26
시내는 눈이 오면서 녹아도..
이런곳은 눈 구경을 할만 하겠어요..
덕수궁을 손주와 갔는데 눈사람을 만들만 하고 좋아 하더군요..
오후에는 흔적도 없어 졌지만요..
큰길가는 오는대로 녹드라구요,,
외진곳은 더러 눈구경을 할수가 있었지요,,
눈오는 궁
멋있겠다 했는데
오는길에 보니 창경궁, 창덕궁지붕도 다 녹았드라구요,,
이놈은 그냥
가만 있어도 마마님편으로
전국 유명사찰 보니
이무신 업보인지 몰라유
멋진
마마님의 시선 머무는 곳이
너무 멋져서
우리 대비마마님 만세
ㅎㅎ 업보가 아니쥬
앉아서 볼수 있으니 얼마나 좋구요,,,

ㅎㅎㅎㅎ 작품님 만세!!!
남쪽으로 부터
매화의 꽃봉우리가 뉘년 무엇처럼 볼그래
졌다는데
이자
놈집 매실나무만 쳐다봐유
좋은계절이 미구에 올려해유

통도사는 지고 있답니다,,,
울 아파트도 매실나무 제법 있어요,,
근데 당췌 구경을 못해요
어느순간 익기도전에 누가 다 따가는지,,,
앵두나무도 몇그루 감나무는 20여그루가 넘어요,,
가을에 제법 따지요,,,
관리실직원들이 감딸땐 따기 힘들다고 합니다,,
올해는 서울에 눈이 많이 내리지 않아
이런 모습들도 많이 보지 못했어요.
눈 쌓인 길상사
눈 속에 꽃도 피어나고 있네요.
겨울과 봄이 함께하는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조금내리면 오는대로 녹고,,,
좀체로 쌓이는걸 못봤죠
길상사도 제가 사찰을 나설때쯤엔 거의 녹고 있드라구요,,
봄꽃순이들이 여기저기 피네요,,
감사합니다
손주가 와 있어 아침을 늦게 시작 하네요..
기온이 오르는가 싶더니 공기질은 안좋아 지고요..
그래도 하루를 즐겁게 만들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집에 누가 있슴 컴에 안가지죠..
그러게요,,
초미세먼지가 극성 입니다,,
호흡기 조심 하시길,,,
오늘은 미세먼지가 더 심할거 같아요..
손주랑 실내에서 보내려고 한답니다..
집에만 있으면 답답해 하니 새로운 공간들을 다녀오면 좋지요..
어제 증말 심했습니다
오늘도 그렇다네요,,
실내공간 갈때에도 안심은 안되지요,,,
평온한 아침 입니다
마마님
황사로 몸살들을 하고있으니
외출시 마스크 꼭 하시고
거동 하세요
네에
아주 평온 합니다,,
고마운 말씀 늘~ 감사합니다 ()
궤춤에 모셔뒀든 돈
일백을
큰상 하사하는냥
필요한거 사거라 하고
줬다나?(이사한 애들한테)
그래놓고
일년을
내돈 피같은 내돈 할것같아유 흐~
ㅎㅎ 울궈먹고 울궈먹고를 일년동안이나,,,
왜 안그러겠어요,,
쌈짓돈인데,,,
외출을 자제하고 나가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안내 문자로 주의 하라는 소식이 자주 옵니다..
세월이 갈수록 공기가 더 나빠 지는데 피할곳이 마땅치 않네요..
그러게요,,
호흡기가 아주 안좋겠어요,,
마스크에 내목숨을 의지 하다니,,,
길상의 설경 사진을 보니 저도 찍어 보고 싶어 집니다.
눈올때 담아 보시길,,,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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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날씨가 봄인거 같은 생각이 들 정도 였네요..
야외도 사람들 발길이 끈임없이 이어지고 나들이 객들도 많고요..
성급한 봄이 선발대가 먼저 온거 같네요..
이번주는 봄볕을 많이 느낄거 같지요..
봄니들이 하기 좋은날씬데
미세먼지가 오늘도 시야를 가립니다 ㅜㅜ
호흡기 조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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