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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33)

오수를 즐기고 있는 참새두마리 | ★,,,,,,,,조류
대비마마 2019.03.28 18:00
길가다 보면 새들이 가까이 오는 경우도 있더군요..
사람들이 모이를 주니 그렇게 행동 하는거 같아요..
오늘도 밖의 세상을 즐기러 다닐수 있어 기쁜 길객이죠..
새들이 많은곳은 많고
없는곳은 없어요,,
비둘기는 먹이 주지 말아야 되는데 한없이 주더군요,,
좋은하루 되세요 ^^
익산도 기차로 한시간 남짓 걸리니 먼거 같지 않더군요..
인천이나 수원 가는거 보다 빠르니 좋지요..
간밤에 비가 온거 같네요..
창문을 여니 찬바람이 두툼한 옷으로 입고 나가야 겠네요..
그렇게 빨라요?
그러네요,,,
꼬부라진 인천이나 수원보다도 더 가까우니,,,
땅이 젖었어요
주말도 쉬시지 않고,,,
블벗님! 춘삼월 호시절 끝자락 주말이네요. 목민심서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정조가
승하하자 순조 때 남인, 북인, 노론, 소론이라는 사색당파 싸움의 희생양이 되어 전라남도
강진으로 귀양살이를 무려 18년간 지속되었지만, 그는 긴 유배생활 동안 한 번도 남을
원망하는 일이 없이 나라를 구하는 길은 백성을 깨우치는 일이라며 저술 활동에 몰입하여
국가와 나' 나라가 있기에 나도 존재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목민심서'를 비롯해

'수원화성' ‘거중기’ 등 155권이라는 역작들을 저술한 것인데, 이 목민심서의 내용을
국가 통치 이념으로 받들어 나라를 경영한 사람은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은 다산의 목민심서를
탐독하고, 전란 중 피신할 때도 항상 몸에 지녔으며 죽고 난 후 하노이에 있는 호찌민 박물관에
전시되었다는 설과 그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다산을 꼽았고 다산의 기일엔 반드시
제사상을 올렸으며 다산 정약용을 평생의 사표[師表]로 삼았으며,

목민심서의 내용으로 자신의 3꿍을 만들어 (3꿍이란= 함께 산다(꿍아), 함께 먹는다(꿍안),
함께 일한다(꿍땀)실천 하였으며, 호찌민은 목민심서의 청빈한 삶과 민본주의를 본받아
3꿍정신, 애민정신을 실현하여 국민들의 추앙을 받아 국부로 자리 하였던 것이라네요.
정치인도 날마다 싸움질만 할 것이 아니라 정약용의 애민정신을 본받았으면…♥석암 조헌섭♥  
봄이 왔으니 먹을게 많아 졌니.
배부른 다음에는 졸리는게 생리라,,
햇살아래 멋진 꿈을 구는 너희들이 행복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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