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운 복있는 사람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는 것 중 가장보편적인 것은 복을 물질에 두는 것이다. 즉 복있는 사람은 잘살고 복 없는 사람은 못산다고 생각한다. 이는 복을 물질에서 찾는 소인배적인 우리들의 모습이다. 진정한 복은 인간답게 사는 것, 내가 누군가에 필요한 존재가 되는 ..
한국으로 오려던 탈북민 3명이 지난 1일 베트남 검문소에서 붙잡혔다가 중국으로 추방당했다. 북으로 송환될 가능성이 있다. 이들을 돕던 북한인권단체가 우리 정부에 구조를 요청했지만 외교부는 "기다리라"고만 하다가 추방을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체에 따르면 탈북민을 ..
누군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람 사람이 살면서 누군가에게 필요한사람이 된다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성공을 바란다. 성공이란 경제적 성공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성공은 내가 있음으로 해서 이세상이 조금이라도 좋아지는 것이 생각한다. 이렇게 누군가에게 ..
없애고 파괴하고 나눠주면 무엇이 남을까? 美 스리마일 원전 환갑까지 가동하는데 한국은 공정 10% 원전도 건설 중단한다. 보(洑) 파괴하고 현금 쪼개 주는 이 정부 지나면 뭐가 남을까 문재인 대통령이 탈(脫)원전을 선언했던 2017년, 뉴욕특파원이었던 필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스리마..
서울 하수도 과학관에서 전시해설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그곳에서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하수 처리의 역사, 처리 내용 미래에 어떻게 할것인가를 위해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해설을 해준다. 우리나라 하수처리장은 1976년 제일 처음으로 중랑하수처리장이 준공되어 운영되었다. 하수처리..
추억: 마라톤 회사를 퇴직하고 할 일없는 백수는 건강을 핑계삼아 조깅을 시작했고 한번 도전에 의미를 담아 마라톤을 하려고 했다. 2001년 1월 1일부터 거의 하루도 빼지않고 조깅을 하여 1Km를 시작으로 거리를 늘려가며 3월 10Km 5월 21Km 8월 42Km 11월 63Km를 달렸다. 2001년 한해에 1Km 를 시작..
'환경 원리주의'와 싸워온 영산포 홍어 가게 주인 최창원씨의 주장… 환경단체 사람들은 '아니면 말고'식 주장해도… 정부는 결과에 책임져야" 전남 나주에 간 것은 철거 대상이 된 영산강의 '죽산보'를 보고 김창원(66) 영산강뱃길연구소장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역(驛)에서 마중 나온 김..
오늘은 4월 첫날이다. 이번한주를 어떻게 맞을가 궁리도해본다. 우선 운동겸 아침에 일어나 응봉산에 가서 응봉산에 가보기로 했다. 지나 주말(3월 29일에서 31일)에 22회 응봉산 개나리축제가 있었는데 잘치루어졌나 궁굼하기도했다. 오늘 그곳에 갔더니 아침 산책하는 등산객들도 보였고..
오늘 남산에 있는 안중근 기념관에서 안중근의사 순국 109주년 추모식이 있었습니다. 참가했습니다. 강당을 꽉메웠고, 특히 눈에 뜨인것은 일본인들도 많이 참석했습니다. 작년에도 일본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그들은 보면서 내가 일본사람이면 참석했을까 생각하면서 그들을 다시보게..
현충원에 갈때면 나는 박태준 포 철회장의 묘소를 찾는다. 우리나라에서 불가능했던 포항제철을 건설한 박태준회장을 생각하면 한없이 존경스럽다. 인테넷을 검색하여 포항제철 관련 동영상을 올려놓는다. 2019년 3월 25일 2011년 12월 13일 박태준 전 포항제철 회장님이 서거한후 12월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