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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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부실화
태풍의 눈 2018.09.21 17:04
에고 이 아픈건 못참는건데요.이가 부실함   이제 나도 늙었구나 한데요.전 고등학교 시절에 엄청 아팠던기억이 있어서 사회생활 하면서 부실한거 모두 치료하구 했드니 아직은 견딜만해요.보기 흉하지않고 말 안새나가구 웃어두 보이지 않을정도면 걍 안해도 갠찮데요.갠히 옛말에 이 잘못함 죽는다 했어요.내주변에 그런삼 1명 밨구요.아프지않구 보기 흉하지않음 갠찮아요.
신경치료하구 안덮어도 상관은 없는데 나중에 몇년지나면 이가 조각나서 조금씩 엎어지다가 뿌리 정도만 남드라구요.아에 할때 해야는데 돈이 많이 들죠.걍 여유생길때 까지 버티다가 치료하구 할수있슴 틀니를 해버려요.그게 저렴할거에요.저희 현장에 다니는분도 말이 새나가서 ㅎㅎ 이상하드만 틀니를 했드라구요.일백만원 주고요..아마두 비공식 그런거로 하신거 같드라구요.ㅎ
ㅎㅎㅎ 고운정보 감사합니다       누가 세월을 탓하겠읍닌까     관리도 내잘못이니
먹고 살기위해 맨몸으로 일군 보람   살만허니 엄습하는 적들의 반란에 속수무책
맞서가야하는 운명처럼   지난 시간은 추억으로 남고   다가오는 내일은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삶     거져 건강하고 삼시세끼 굶지않는 삶이 행복한 희망의 삶이듯
고운님 께서도 힘든여정 훨훨털고   초심의 여정으로 생동감 넘치는 삶이라니
모든 신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욱더 욕심없이 아름답게 펼쳐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면 두렵지 않고   무섭지 않는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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