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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ENJ5
불고 춤추는 그곳에
B0401
불고 춤추는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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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
동백
2018.07.21 05:33
http://blog.daum.net/kitapro/1177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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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다람쥐
Y
2018.07.21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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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침 햇살이 벌써 집 안에까지 찾아옵니다.
가능하면 오전에 운동과 할 일들을 끝내고 오후에는 폭염을 피해야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동백
동백
Y
2018.09.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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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내내 덮어 두었다가 찬 바람에 깨어나 이제 봅니다, 어제 고향 다녀 왔습니다, 무구무진으로 다니던 고향 골목길 까만 때 묻은 발자취 밟으며 한때, 망한중 하였습니다, 다 고향 생각 날때지요,~
한계령
한계령
Y
2019.03.25 12:48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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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년3월25일월요일!신은 우리에게 이겨낼 만큼의 시련을 준다고 합니다,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질곡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뜻이아닐런지요
머무를 수 없는 시간 속에 쌓여만 가는 삶의 흔적들이 우린 그 속에서 희망을 느끼고 잔잔한 정을
느끼고 행복을 느낍니다.3월의 마지막 한주도 좋은생각 많이 하시고,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
동백
동백
Y
2019.03.2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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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온통 세상이 난리다, 하루 날씨가 좋아서 다녀더니 목이 칼칼해지더니 드뎌 고장이 생겼네요, 몸살로 감기까지 연거푸 두통을 때려 이틀 동안 사순 특강도 포기 한채 이렇게 구르고 있답니다, 봄이라고 함부로 듬볐더니 무리가 온 모양입니다, 즐거운 하루 갖으시고 건강하세요~
한계령
한계령
Y
2019.04.01 12:33
답글
|
신고
푸른 4월의 첫날입니다.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것은 건강입니다.
우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편안해야 합니다.새싹이 돋고 나무가지에는
푸른 옷으로 갈아 입고 녹음방초 호시절이라고 했습니다.자연의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꽃망울이 활짝 피어나는봄, 향연속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한주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
┗
한계령
한계령
Y
2019.04.0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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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동백님.오늘도 안부인사 여쭈어봅니다.
감기몸살은 회복이 되셨는지요.
요즘 환절기라 감기환자들이 많이늘고 있다고합니다.
건강꼭 유념하시고.빠름회복을 기원드립니다.
┗
동백
동백
Y
2019.04.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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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어꺼제 무리하게 다녀더니 몸살이 난것같습니다, 약먹고 조리 하지만 밖에 나갔다 오면 다시 도지니 꼼짝 못해 가깝합니다, 아파 주변 벚꽃의 낙화가 요란스럽습니다, 터지는 카메라 세례 그리고 함성 밤늦게 까지 이어 집니다, 오늘 오후부터 할일도 있고 해서 잡시 자라를 뜨려고 합니다, 건강 하세요, 고르지 못한 일기에, 한계령님,
白山 허정영
白山 허정영
Y
2019.04.01 20:40
답글
|
신고
깊은 내면에 흐르는
시어들이
봄꽃피 듯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편하신 밤 보내세요
┗
동백
동백
Y
2019.04.0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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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벚꽃과 그리고 봄잔치에 같이 하게 됩을 반갑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유의 하세요~
한계령
한계령
Y
2019.04.02 09:0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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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년4 월2 일 화요일!미친 듯 사랑하며 살다가 그 사랑이 시들면.우정으로 살고.그것마저도
시들해지면.연민으로 살라는 말이 있지요.세상에 사랑처럼 좋은 것도 없지만 한떨기 꽃과
같아서 피었다가 이내 시들어 떨어지고 말지요.눈에 들어오는 山野 에는 한층 초록빛이 활기찬
봄을느끼게 합니다.오늘 하룻길도 상큼한 봄내음이 코끝에 전해지는 봄!유쾌하고 미소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일심으로 기원합니다.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
동백
동백
Y
2019.04.0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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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엔 진달레가 지천으로 피겠지요,
진달레
보기만 해도 취기가 도진다,
풍성한 햇귀로 행군 홍안을
힐끔힐끔 건드리는 바람
송이마다 눈 맞추며
잔을 연방 비워 댄다
붉은 눈시울 애잔한 물결로 보듬는
아늑한 볼 냄새가
하, 조것들이
나더러 시 쓰라고…….
온 산에 풀어 놨으니 부처라도 그렇지
동인문화재단
동인문화재단
Y
2019.04.06 02:41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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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 월의 첫 주말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소서~~~
┗
동백
동백
Y
2019.04.06 08:41
신고
네 감사합니다, 즐건 주말 누리세요~
한계령
한계령
Y
2019.04.09 09:5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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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년4월9일 화요일!봄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말뚝에
매어둘 수는 없는 일이고.이팔청춘이 아무리 아쉬워도
얼굴에 느는 주름살은 막을 재간이 없는 것을 어떻합니까?
그 많은 생명체들이 소생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이 필요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인간사 모든일이 그렇지 않을까요?
한겨울 수많은 시련을 견뎌내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
내듯이 우리도 지금 우릴 힘들게 하는 어려움들 참고
이겨낸다면.예쁜 인생의 꽃을 피울수 있을것이라 믿어 봅니다.^^
동백님.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하룻길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
동백
동백
Y
2019.04.0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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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
- 꽃가루 김인태
꽃이 나를 닮았나
내가 꽃을 닮았나
마른 한낮
먼 산이 허옇게 불어터지더니
뭔 일이라도 일어날 것 같은
끝 나절에
꽃잎은 포르르
아래 아래로 눕고
나도 꽃바람 따라
훌쩍훌쩍 드러눕는다,
그 고약한
올봄은 잔인한봄이었답니다, 제갠 지금도,
★이슬이★
★이슬이★
Y
2019.04.10 14:34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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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비온뒤에 상괘하고 공기 좋은 하루 입니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울려퍼지는 흥겨운 달.월입니다. ^_^
바람에 날리는 수만개의 벚꽃 잎들이 이웃님께 기쁨으로
내려앉는 행복한 한달되길 바랍니다.
파릇파릇 겨울을 뚫고 나온 새싹들에게 강인한
생명력이 느껴집니다.싱싱한 에너지를 가득
뿜어내는 예쁜 봄날!!이웃님께도 봄날의 싱싱한
에너지가 가득 전해지길 바랍니다.
새로운 기운 가득채우셔서 달.힘차게 출발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
동백
동백
Y
2019.04.1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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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비록 날씨가 흐렸지만 그런대로 대마도가 훤히 보였으니 모처럼 다니기 좋았습니다, 근래 미세먼지 이야기가 주변에서 자주 대하고 보니 왠만하면 밖에 나가기가 싫어집니다, 활짝 피었던 벚꽃 며칠전에 꽃비되어 내렸고 지금은 이파리가 파랗게 돋아 여름이 먼저 뜨오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운 봄 갖으세요~
솔향기
솔향기
Y
2019.04.10 16:28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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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고운글 감상하고 갑니다.
가뭄에 단비가 내려 즐겁게 미소짓는
새싹들의 활기찬 행진속에
4월도 중순의 문턱에 와 있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이길 바래요.
┗
동백
동백
Y
2019.04.1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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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솔향기님 넣어두었던 두터운 옷 다시 꺼내어 입었습니다, 막바지 꽃샘이 날뜁니다, 그래도 파아란 하늘과 바다가 서로 닮아가는 봄, 나드리 했습니다, 참 좋던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봄 흠뻑 느껴 보세요~솔향기님
한계령
한계령
Y
2019.04.11 10:4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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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년4 월11일 목요일!명심보감~교우편에 이런 글귀가 있지요?.열매를 맺지 않는 꽃은
심지 말고 의리 없는 친구는 사귀지 마라.분주한 생활 속에서 마음이 초조하고.산만해 질때
여유 시간을 갖고 휴식을 취해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오늘 하룻길도 소박한 아름다운
삶속에서.아무리 아픈 상처도 사랑의 빛이 닿으면 아물게 되고.진정한 이해도 생겨나고
소통도 가능해 집니다.존경하는 동백님.행복한 여정길 되시길 바랍니다.오늘도 여전한,사랑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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