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머리의 산 길 헤매이기
 - 너를 찾아 떠나는 이  길은 언제고  자유였더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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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블러그와 View 에대한 여러가지 생각들..! view 발행
다들 자신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들이라서
뭐가 잘못되고 그릇되었다고 볼수는없는 일인듯 합니다.
나름의 자기 방식으로 운영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본인 자신이 하는 것이구요..ㅎㅎ

저는 이중 진정성과 성실한 포스팅을 원하는 것이지요..ㅎㅎ
잘보앗습니다
공을 드리신 블방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감사 합니다.
옳소~~
돌팍님처럼 들고 일어나는 블로거가 많아야 다음블로그가 발전 한답니다.
제 경우를 이야기 해볼까요.
전 돌팍님이 알다시피 찾아주시는 이웃님 특히 자료와 관련된 댓글을 주신분에게
답글 올리고 답방 찾아갑니다.
다만.글을   읽지 않고 추천하는 경우는 그 자료 답글,답방 다 하고나면 마지막에
다음 뷰 추천분석에 들어가서 추천만 해 주신분에게 똑 같이 그분에게 추천만 해 준답니다.
저는 절대 한 분이라도 모시고자 일방적인 추천은 하지 않지요.
저도 몇 번이나 강조했듯이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답글,답방 하루에 절대 100분 못합니다.
24시간 한다한들 힘들다고 보고 있지요.
제발 글 좀 읽고 댓글 답시다~그리고 복사댓글 없는 블로그를 활성화 합시다!
돌팍님 그런 블로그를 위해서 우리 화이팅 합시다.
하긴..
김또깡님은 당당하게 그런 말씀을 댓글처럼 달아 놓아도
복사댓글과 터무니 없는 댓글들 무수하게 달리니...참 어처구니 없기도 하겠습니다.ㅎㅎ
그런 얼척없는 댓글들 달릴때..느끼는 마음이라는 것이
뭐랄까요..알만한 사람들이면서도..굳이 그리 하는 모습이 너무 역겹지 않으시던가요..ㅎㅎ
저도 그짓을 한동안 했습니다.ㅎㅎ
랭킹 올리고 지원금좀 타 볼라고..ㅎㅎ
이제 좀 자유로워질라고 합니다...이런 모든 것들에..
추천만 하든지..냉턱없는 댓글을 달던지..또 복사 댓글을 남발하던지.
또 의미없는 친구신청을 하던지..
그냥 저의 방식으로 저의 블러그를 꾸릴랍니다.ㅎㅎ
인기많은 블러그도 고민이 많았나 보네요 ...ㅎㅎ

참 그러고 보면 단순한 숯댕이 블러그입니다.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있는 그대로 산행기를 작성해서 훗날 즐거움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넘 보다는 내가 좋아서 마구잡이로 작성 하는데 어찌보면 넘에게 피해는 주지 않나 반성 하게 되네요 ...

그래서 부꾸럽기도 해서 친구 공개만 해불고 ...

그래도 욕심 나는건 사진 잘찍고 구수한 사투리가 배여 있는 잼있는   돌팍님 같은 블로그가 부러워유 ~~ ㅎㅎ
형님 블러그가 제이리 부럽습니다.
뜨네기 관중을 위한ㄴ것이 아닌 진정한 자신을 위한..그리고 블친을 위한 방이잖아요..ㅎㅎ
스트레스 안 받고 ..시간 빼앗기지 않고..
온라인이 오프라인까지 쭉 연결되는..

그나..그 큰새개골은 언제 가실랍니까..?
공감하는글. 잘. 보았습니다 ..
어느누구나 한번씀은 겪어보았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만...
걍. 가끔 일기장으로 생각하면 편하시겠지요 ?

비가 한줄기 하더만 ...
그래도 마니 법습니다 ..
비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
 (¸,·´♡♡♡ (¸.,·´`°³о♥ 오늘도 어제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세요~~♥
예..그리 생각하는것이 정신건강에 가장 좋을듯 합니다.
세월 지나...
지나친 애정을 보낸세월이 부질없음에 후회하지 않기를...
그러나 가능성이 다분히 있음
한발 물러나서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으면 좋으련만
우리는 늘 필요할땐 그게 보이지 않고 지나서야 보이므로...

연애고 뭣이고 간에
지나치게 애정을 쏟으면 후에 꼭 탈이 온다네

부디 마음 편하게 갖고
사람들 이목 신경쓰지 말고...
어느 순간 한사람 한사람이 지나가는 바람같은 날이 있거늘...
너무 블러그에만 신경쓰지 말고
한발만 물러서서 블러그를 맹글어가길
화이팅 돌팍!!
지나친 애정까지는 아니고..
여기서 짭짤한 지원금을 받아볼까 싶었지..ㅎㅎ
어즈정도 수준까지 올라가면 될듯도 싶은것이...미끼가 된듯하여
다들 중독이 되는듯 싶어...
여기서 포기하고 지금부터는 완전 취미수준으로 들어가야지..ㅎㅎ
누구나 고민하는 일이고 상황일겁니다.
돌팍님이 생각하신대로 밀고나가셔요~ ^^
예..다들 거쳐가는 과정이라네요
쪼그만 욕심과 기대를 버리면 될듯 합니다.
추천 뷰가 결국은 중독처럼 미련을 못버리게 하는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벼운 소통과 취미~~ 딱입니다.
지는 저의 존재감을 블에서 확인하고 있다면
지를 불쌍타 할련지들 ㅎㅎ

다양성있는 정보를 얻을수 있는
그리고 어느날 님의 블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듣고
얼마나 마음을 정화시켰는지......

지금도 생각하면
코가 다 시큰거림 ㅎㅎ
오늘도 그음악 찾아서 듣고갈참임 //
저에겐 최고!!!
ㅎㅎ
너무 고마우신 말씀을..
제 삶과 산행기록들을 정리하다가 ..
어둡잖은 욕심까지 번지게 되었네요
부질없는 욕심에서 빨리 포기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기로 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악들이나 서툰사진과 글에 조합해서 올려보는 낙으로 지냐야지요..ㅎㅎ
저는 지금도 어디를 가면 댓글까지 읽는 버릇이 있어서요.
처음 얼마 동안은 누가 나한테 추천해 주는 것도 몰랐어요, 참 신기하기만 했지요.
그래도 고마운 분들이 늘 추천해 주셨어요, 나중에서야 알고 참 미안했드랬지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방문하신 분 블로그에는 찾아갑니다, 댓글 남기신 분들께는 찾아갑니다.
품앗이를 떠나서 예의고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한 줄이 귀했던 시절 생각해서 답글도 달려고 하는데
정말로 여력이 안되더이다, 저도 남들처럼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봐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이렇게 행만 바꾸면 긴 댓글 되는 줄 알고 쓸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러나 그렇게는 정말로 하기 싫으니 제 방에 답글을 생략하게 되더라구요, 할 수 없이요.
이해핫;ㄹ;라 믿어요, 간혹 뭘 물어오시는 분들 댓글에는 답을 드립니다, 중요하지 않은 물음이라두요.

그리고 굄돌님 말씀처럼 저도 시간이 없거나 아님 마음이 내키지 않다거나 아님 몸이 안좋을 때는 차라리 추천만 합니다.
글 안 앍고 동문서답하는 대글에 엄청 짜증나니까요,,정말로 블로그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자한테 블로그는 진정한 놀이터입니다, 해외에서 향수병도 없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놀이터, 친구 ,,,뭐 그런 셈이지요.
그러게요..
그런 마음들 그런 과정들...다 거쳐가는 통과의례쯤 되는 모양입니다.
추천을 위한 무작위성 추천을 하거나 가식적인 댓글을 달다보니
상대방 블러거의 성별도 어디에 사시는지도 모르는 경우들이 많잖아요..ㅎㅎ
저도 별리님이 외국 거주하신다는 사실은 오늘 처음 알게 되는데요..ㅎㅎ

저는 조그마한 욕심에 대한 좌절일 뿐인듯 합니다.
차라리 잘 된 일이지요
소규모, 우수블러거가 아니더라도 조촐하니 진정성을 가지고 소통을 하고 싶은때가 된듯 싶습니다.ㅎㅎ
사려깊은 좋은글입니다.

저도 블로그 중독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쉽지않더군요.

저도 돌팍님처럼 그런맘 많았는데 잘 적어 주셨네요.

그저 일기장처럼 삶의 기록으로 생각하려 노력합니다.
흑표님은 지금..충분히 잘 하고 계신듯 합니다.
너무 과하지 않고..부족하지 않고..
저도 흑표님처럼 딱 그정도만 했으면 싶은 마음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전체랭킹...그리고 채널랭킹....
저는 이런 것을 들여다 본 적이 없고 제가 몇 등인지 알지도 못합니다.
활동지원금이 알바수준인지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가장 간단한 추천박스도 저는 만들지 않았는데요.
품앗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만,
저는 쓸 데없는 (소위 말하는 복사 글)품앗이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회, 전국 곳곳에서 서로 다른 일을 하시며 소박하고 훌륭하게
살아 가시는 분들과의 소통이 제게는 큰 기쁨이지요.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뜻과 좋은 경쟁의 블로그 운영이라도 생활의 부담이 되거나,
마음의 짐이 되는 운영은 하지 않는 것만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도 불만이 있다면,
제발 너무 난발한 맛집의 소개라던지.....
"우수 블로그"의 난발은 좀 지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지나친 경쟁을 유발하는 일도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작은 지극히 소극적인 의견이......
어려움을 벗어 나려는 돌팍님께 조금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댓글에 대한 답글을 달아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답글이 늦어지네요..ㅎㅎ

블러거님들 말씀의 대부분은
다 거쳐가는 과정이라고들 말씀하십니다.
저도 전적으로 동감을 하구요
특히 저같은 경우는 몇푼 되지 않는 지원금에 대한 욕심과 그리고 랭킹이라는 웃기지 않는 순위에
조금은 집착을 했던듯   싶습니다.

다행이
지금에라도 그런 서툰 욕심들을 떨쳐낼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추천을 받기위한, 또 랭킹을 지키기위한 포스팅들이 일단 없어질듯 합니다.
하나의 댓글을 달더라도 생각하고 읽어보고 달겠지요
또한 가장 중요한 저의 시간을 이런 블러그에 너무 많이 빼앗기는 우를 범하지 않을듯 합니다.
적당히 한걸음 물러서서 바라볼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지요..

그나..늘 좋은 말씀 아끼지 않으시는 아롱마님...오늘도 감사합니다.
답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정말 좋은 말씀이십니다..
이런 좋은 생각들이 모든 블로거들에게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러그를 하다보면 누구나가 다 느끼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ㅎㅎ맨위에 제글이 보여서
깜놀 했어요.
나는 저거 없는디.
언능 스크랩~~^^
전 순위가 바닥을 향해가고 있어요.ㅎㅎㅎㅎ
ㅎㅎ
그때 제 글이랑 같이 쬐끔 떴었지요..ㅎㅎ
그때 그때 스크랩을 해 두었는데..

암튼 순위에 연연하지 않으면 그만큼 편하고 건강한 소통이 이루어질듯 합니다.
나에 대한 질책처럼 들리네

멋지게 꾸며 좋은 소통도 중요하지
하지만   소탐대실이 될까   ...

그냥   지금도 좋은데...
뭐든 열심이라는게
아이고..
이장님이야..무림의 고수이시잖아요..
진득하신분들만...살째기 알고 소통하시는..
그래서..늘 저는 고맙답니다.

블러그 말고도..발길 따라다녀야 하는데...?
집은 컴터 먹통에 사내에선 눈치보이고,시간에 쫓겨 며칠 쫌 그랬는디 점심시간 작정하고 노크합니당.
뎌 돌팍님께서도 블이란 것에 대하여 옅은 회의를() 느끼시나 봅니당. 왜 갑자기
구구절절 쓴소리에, 피해갈 수 없는 정곡을 찌르는듯한...적으로다가 깊이 동감하는 바입니당.
몇년..아니 몇십년씩 블에 정성을 쏟아부으신 분들에겐 죄송스러우나, 어느날 문득 블로그를 (돈)이란 것을 위해서 전문적으로(꾼)하는 분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급 실망한 적이 있었더랍니다. 너므 이쁜 글들과,사진들이 올라오기에 (어머 이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아닙디다.
이요 정답입니다덜 돌팍님의 글을 읽고도 품이는 계속 될겝니다. 아마도
저는 그래서 제 취미생활과 맞아 떨어지는 블방을 겨 찾기로 했더랍니다. 뭐 바쁘면 건너뛸 수도 있고..그래도 자꾸만 찾고 싶어지는 블방..바로 여그인듯요 속 션허니 잘 읽고 갑니데이점하소서
돌팍님의
진정성있는 글에 공감을 합니다.
저역시 몇일만에 한번씩하는 포스팅에도 방문해 주시는 진정한 이웃분들과 그들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수블로그에 대한 미련도 버리고,
오직 시간여유 있을때만이라도 나의 흔적을 남겨보는 여유를 가져봅니다.
앤터테인먼트가 무한 공급되는 24시간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로 유명한 별다섯개 짜리 초특급 호텔이 하나 있습니다. 그 호텔의 이름은 바로 “호텔
분명 이 블러그 활동이라고 하는것은 마약과도 같은 중독성이 은근 강한것은 아니겠는가 싶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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