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머리의 산 길 헤매이기
 - 너를 찾아 떠나는 이  길은 언제고  자유였더니라....!

산 ,들길 길라잡이 (58)

포천 백운산에서 국망봉까지 view 발행 | 산 ,들길 길라잡이
국망봉까지 가실 생각있으시면 막걸리 딱 한병만 가져오세요.
그리고 간식만요.....
그래야 국망봉까지 갑니다.
지금 준비하시는 것을 보면 신로령에서 하산하면 다행입니다...
눈이 많이 쌓였으면 사실 무리 이겠지요..
눈이 많으면 막걸리가 더 필요할것이고
없으면 한병만 필요할까요..
암튼 그때 뵙겠습니다
딩동댕 ^(^
신로령에서 하산합시다...
풍경님
무슨 소리를 ...
곧 죽어도 국망봉 찍어야지요
중간에 우회하는 봉우리들도 죄다 올라볼 참이구만..
찬바람도 시시하게 느껴지는 건
그 약속이 있기 때문일거예요
돌아온다던, 문밖에서 서성이는 그대
새 봄 모두의 가슴에
희망 손잡을 그 날,
그 날을 위해 오늘 하루도 힘내는 하루 되시고
이곳저곳 멋진 산행 모습 잘보고갑니다 ^*^
음 ... 욕심은 앞서나 주님이 문제지 ...

꾹~ 참고 이동갈비만 생각하고 걸으면 가능할것이네 ~~ ㅎㅎ
이번에는 처음부터 절제가 안될것이 뻔할테니...
애초부터 한빙만 가지고 갈랍니다.
누군가는 술고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만..ㅎㅎ
한북정맥이라고 부르는군요. 전 처음 들어봤습니다.
여름에 광덕계곡에 가끔 발담그러 가곤 합니다~~
막걸리 빠진 돌팍님의 걸음이라...흠 , 허전하군요.
낭만파산객 돌팍님의 최후 결정이 궁금하네요?
개봉박두!!~~ㅎㅎ
코스 멋집니다.
언젠가 호남정맥길을 따라다니다
지도를 보며 이 코스를 생각해본 기억이 나네요.ㅎ~
산행할 코스인가봐요~^^
겨울산행이라 일단은
안전에 최대한 주의를 해야할것 같으네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광덕고개 국망봉이 서울 경기권 산꾼들에겐 겨울산행의 클래식인 종주 코스랍니다.
도마봉에서 시작되어 국망봉 민드기봉 청계산 가까이 이어지는 방화선길은 한북정맥길의
백미라해도 과언이 아니구요...
말씀대로 국망봉 조망은 대단하지요...화악산이 멋지게 배경이 되고 백운산에서 걸어온 산길이
일목요연하게 보여집니다. 아래로는 포천군 이동면이 펼쳐지고 맞은편으론 사향산과 명성산도 멋드러집니다.

하지만 돌팍님이 술을 줄여 열심히 국망봉에 오르신다 한들
이런 조망을 즐기지는 못하실 겁니다.
왜냐하면 이날 안개가 올라와 암것도 안보일 것이니까요,,,
메렁~ 좋은날 되시구요~~
징허구만여~ 공부까지 해불고잉~~ㅋㅎㅎ

이날 대박의 종주길이 될겁니다.
누가 날짜를 잡았는디 백운산이 미리 겁먹고 조망을 펼쳐줄 것이요~
무조건 쭉~ 고~고~
시골 촌넘들 불러다가 구름속에 가둬놓으면 기분 좋으시겠수..?
광양 백운산에 대한 복수쯤 되는 것이유...?

조망권을 박탈할것이면
전국 막걸리라도 말통으로 가져오슈..!
아 지도 저기 지도 속으로 들어가서 산행을 하고 싶군여 .. ^^
돌팍님 안전산행 하세여 . ^^
정말 대단하세요.
멋진 산행이 되실것 같은데요~
즐거운 주말 되시며

행복이 가득하세요 ~^^
드디어 경기도까지 진출을 하시는군요.

남도 따뜻함을 경기도에 뿌려놓고 오시길..
아름다운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ㅎㅎ

늘 행복하시고 번창하세요.
먼 곳으로 향하실 모양입니다.

기내되는 산행입니다.
맘은 산자락을 누비고 싶은데,
몸은 게으름이 달라붙어 꼼짝을 않고 있네요.
멋진 산행기 기대합니다...ㅎㅎ
기대되는 산행인데요^^
특히나 백운산 사진이 정말 기대됩니다 ㅎㅎ
포천근처의 산들이 멋있다고는 들었지만 갈 엄두가 나질 않네요.

좋은사진 올려주시면 재미나게 보겠습니다. ㅎㅎ

정말 따뜻한 날이었어요.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호...이번 산행은 멀리 경기도군요!
겨울산은 늘 조심해야하는터...안전한 산행 하시길 바라구요
막걸리...쪼매만 드세요~ㅎㅎ
막걸리통 짊어메고 따라가고 싶은데....
이날 시산제가 있답니다.
작년에 제가 다녀온길... 꽤 시간도 걸린듯 하구요..
아무래도 너무너무 즐거운길이 될듯한데...
부럽기만 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
언제 또 이렇게 자세히 공부까지 하셨대요?
저는 지난 번에도 국망봉까지 못갔는데... 이번에도 그러면 다음엔 국망봉부터 올라서 시작해야겠습니다   ㅋㅋ
하여튼 재미난 산행이 될 것 같아 저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진즉에 한번 알아 보았습니다.
제가 이쪽 경기 강원쪽으로 뻗어있는 산군들에 대해서 전무하게 아는 것이 없어서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데..쬐끔이라도 알음 해 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큰 기대를 하시면 아니 되실듯 합니다.
원래 돌팍이 좀 썰렁한 인간이 되어서리..ㅎㅎ
매주 주말이면 산으로 갔었는데,,
발바닥에 사마귀가 생긴뒤로,,
제대로 산행다운 산행을 못해보고 있네요~~ㅠ.ㅠ

돌팍님의 산행기나 보면서 대리 만족하는 1人으로서,,,
백운산 산행 안산, 즐산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나저나 서울도 비가 오지만,,
좀전에 여수에있는 친구 통화하다보니,,
여수도 비가 제법 오는 모양이군요~~
겨울엔 왠 호우~~ㅋㅋ
예..
아침부터 줄기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본시부터 이곳은 눈이 잘 내리지 않는 곳이기는 합니다만
장마같은 비가 계속해서 내리니 겨울이 참 무색하게 합니다.

발바닥에 사마귀라...이것 때문에 산행을 참고 계신다구요...아픔입니다.
기왕이면 외과적 수술을 통해서 도려내시는 것은 어떠 하신가요..ㅎㅎ
냉동시술을 몇번 받고 아주 좋아지고 있습니다~~
한번 더 받아야하는데,,
그것이 냉동이 풀리면 엄청시리 아프더군요~~ ㅎㅎ
이렇게 보니 우리나라도 나름 큰것 같아요^^
하~
겨울산행은 언전이 우선입니다~^^
욕심내지 마시고 안산하세요~~^^
2월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구요~
산이름 중에 백운산이 제일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름처럼 명산들이지요.
늘 행복한 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주말 앞에 겨울비가 봄비 처럼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한발짝 봄으로 가까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바쁜일이 많아 블로그를 방치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여수에서 포천이면 끝에서 끝이네요.
서울에서도 교통이 안좋다고 못가고 있는데요.
산에 대한 열정...
대단하십니다.
멀리까지 오셔서 멋진 산행 하세요...
그날 날씨가 아주아주 맑았으면 좋겠네요...
겨울비 치고는 제법 많은 비가 내리네요.
땅 속 깊은 곳에서
봄을 준비하는 새싹들은 무척 반기겠네요.
이 비 끝엔 좀 춥다지만 오는 봄을 막지는 못하겠지요.
계사년 들어 벌써 2월입니다.
그리고 2월 들어 첫 주말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만들어 가세요.
눈덮힌 국망봉까지 오르셨군요.
이제 그곳에도 겨울의 운치가 많이 헐거워졌겠지요?
봄이 오는 소뢰 사붓거리며 들리는 걸 보니.
풍경소리님과 함께 국망봉을 종주하신다는 말씀을 들어 완주하셨나했습니다.
가시기전 예습하셨군요.
멀리서 오셨는데 날씨는 참으로 좋았지요?
거기에 전망도 좋았을거구요.
산고파님방에서 살짝 간만 보았는데 국망봉을 못찍으시어 섭섭하셨을텐데
함께 하신님들이 워낙 즐거운 분들이라 그런것쯤 가뿐히 넘겼으리라 생각됩니다.
먼길 수고하셨습니다.
엄청나게 긴 코스이네요.
16km
그래도 걸으면 걸을수록 즐거움이 가득하실것 같습니다.
국망봉
그리고 백운산~~
한번 걷고 싶어집니다.
산행을 했다는것인지.
산행 할것인지.ㅋㅋ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남북 횡단하시러 가시나...
즐거운 산행하셔요...
용수동 38교에서 국망봉 백운산 광덕고개으로
하산 몃시간 소요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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