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머리의 산 길 헤매이기
 - 너를 찾아 떠나는 이  길은 언제고  자유였더니라....!

알면좋을 산행상식 (23)

왕초보를 위한 등산 예절 과 윤리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알면좋을 산행상식
마자요 마자요 완조니 마자요...
이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지켜지는 사회가 우리모두가 바라는 현실과 미래...
좋은 글이네요~~가져가고 싶기도
명산 정밀지도 필요없으시면 저에게 주시구요...ㅎㅎ
산행중 음주를 자제해야 한다는 말이 좀 찔리는군요
뭐 돌팍님도 그러시겠지만서도...ㅎㅎ
교과서는 탐독해야 합니다~^^
모든 것에는 예절이 필요하지만
산행예절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
어떤 일이든,
어떤 운동이든 그 방식과 예절은 있는법이죠.
특히 산을 오르는건 예를 존중하고 돌출된 행동을 삼가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배려하는 마음이 덕스러운 환경도 만들어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교훈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몸이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길 *                              

몸이 가는 길이 있고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벌서 주말이내요,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당연하고   맞는 말씀 ~~
좋은 말만 있네요
산행하는 사람들 모두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입니다.
특히~~~~쓰레기~~~~
감사합니다.
등산예절
진짜 잘 지켜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숲속에서 항상
느끼던 것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네요

자연은
우리 모두의 것이기에
그리고
영원히 싱그러움 넘치는 모습이어야 하기에

우리는
나그네 걸음
조심 조심

자연의
아늑한 품속에서
머물어야 하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산행은 철저한 준비부터...
정성들인내용 잘보았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완전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아제 산에 가서도 야호는 하지 말아야 겠네요!!
웬지 정상에 가면 ~~ㅋㅋ
구구절절 옳은 말씀...
저는 이 중에서도 라디오 크게 틀고 다니는 사람, 정말 싫던데...^^
가끔씩 쓰레기를 아무곳에 버려져있는 모습을 보면
화가 치밀어 옵니다.
못된 사람들...하면서요.
그렇다고 그 쓰레기를 깔끔이가 들고오냐...
그건 또 아니고요.
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줍는 사람 따로있나 싶어서요.
항상 산을 오르면 커다란 봉지 준비해서
하다못해 과일씨까지도 챙겨오는 깔끔이...
글구 쓰레기도 바위틈사이에 버려져있는모습 보고는
히겁했다니까요.
어찌 그렇게 교묘히 버릴수 있는건지...

●느ㅎ┣己ㄷㄱ┃부ㅈ으●┃■┣∧Hㄱ┃시ㄱ┃
┻己  ┳┳.... ┗ ┻┗ 己 ┗ ●      己....
음~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이런게 9시뉴스에 나와야 하는데...ㅎㅎ
여기서 샛길을 이용하지 않는다와
음주를 자제한다'가 눈에 들어옵니다
음악틀어놓고 산행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중간에 등장하는 모악산운해 다시 봐도 멋지네요.~~
등산길에 자주 볼수있는 풍경들이 많군요..
이렇게 알려주신대로 에티켓을 지킬수 있다면,,
정말 서로서로에게 눈살 찌푸리는 일도 없을터인데,,
산악회에서도 이런걸 지키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니,,
저도 고쳐야할 행동이 있네요..
자제 하겠습니다..ㅎㅎ
산행시 이것 만큼은 꼭 지켜지길 기대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조석으로 선선한 바람이 붑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잘 지키는 사행예절도 있고
그렇지 못한 것도 다수입니다.
지킬 수 있는 부분은 지키려고 노력해야겠죠.ㅎㅎ
샛길...음주.... 에고 부끄러운 일이 많지만 알고도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저는 음악이나 종을 달고 다니지는 않지만, 지리산의 경우엔 갈수록 종이나 음악 등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달곰들이 이미 위협이 될만한 개체수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미국에서는 곰팅이들이 사는 산에서는 조용히 가는것 보다
시끄럽게 가는것을 권장하더군요. 종도 달고,,,,,
좋은말씀 잘 읽고 담아갑니다
  • 영원불멸
  • 2013.10.23 00:53
  • 답글 | 신고
산에서 취사 금지 아닙니까?? 왠만하면 산에서 특별한 경우 아니면 비박이나 취사도 하지 않는것이 예의 인것 같습니다.

다른 등산객들에게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밥해먹은 자리 치운다 하더라도 보기에도 좋지않고

완벽하게 쓰레기 치우지 못합니다. 법을 정해 놨으면 지키면서 산행을 하는것도 산을 사랑하는 마음이고 예의라고 생각합니다만,,,,

지정된 캠핑장이나 휴양림 이용해서 취사를 하심이 오른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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