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머리의 산 길 헤매이기
 - 너를 찾아 떠나는 이  길은 언제고  자유였더니라....!

주금이지, 여수산 (61)

개도사람길과 봉화산, 노루귀을 찾아 떠난 산행 | 주금이지, 여수산
서두에 맥주 한 캔이 있길레...
개도 간다하고는 웬 맥주...
들어가 막걸리 한 잔하면~~...이런 생각을 했답니다~~ㅎㅎ
날머리가 주조장이면 집으로 가는 길...분명 챙겼겠지요~~^^
들머리에 개도막걸리 주조장이 있었으면 사들고 올랐겠지만
날머리라서 고민을 했었드랬습니다.
역순으로 산해을 해 볼까 하는..ㅎㅎ
집에 오는 길에 2병 사들고 왔습니다.
금오도에 이어 요즘 뜨고 있는 개도를 친절히 소개해 주셨네요.
노루귀 사진은 예나 지금이나 돌팍님의 전매특허입니다.
여수쪽 섬들도 멋진풍광을 보여주는것 같아 찾아봄직 합니다.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이 햇빛마저 삼켜버린 하루 돌팍님 방문에 미소짓고 갑니다.
멋지네...
지금도 산에가면 이놈은     돌이 엄청나게 많은 돌산도 어디 약초나 난이 없나하고 눈 바로 아래만 처다보니 참...
주작산     돌산에서도 고개숙이고 발등만 보고...
좋은 약초 한번도 구경도 못하면서     습관이 무서워...ㅎㅎㅎ
금호도... 개도.... 올핸 그쪽으로 발걸음을 많이 돌여 볼 생각입니다..!!
거기 벌써 야생화가 엄청 피었네요..!!
화사한 노루귀꽃도 보여 주십니다.!!
아름답습니다.
혼자서 멋진 산행 하셨습니다.
덕분에 멋진 풍경 감상 해 봅니다.
미세먼지 많아 산에 오르기가 조금은 망설여집니다.
맑은   하늘 본지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늘 건안 하시고   항상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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