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머리의 산 길 헤매이기
 - 너를 찾아 떠나는 이  길은 언제고  자유였더니라....!

환장하재, 남도산 (115)

해남 달마산 , 한없이 앙칼진 암봉 능선을 넘다. | 환장하재, 남도산
해남 달마산의 까칠함을 신나게 맛 보고 오셨나 봅니다..!!
진달래 보러 한번 간다는 것이 아직 미완의 산행지로 남아 있는 곳입니다..!
올해 잘 맞춰서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달마산...
여러번을 다녔어도...그리 힘들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요...??
아무리 생각해도...도통...??
오랫만에 보는 달마능선이 눈에 선합니다~~
힘들어 하신 분들 한번 더 가면 내가 왜 힘들어 했을까 할꺼에요~~ㅎㅎ
이 시기에 주로 찾아 가는 남도 산...그 중 달마산...일품입니다~^^
아..피터팬님
이 글은 제 입장에서 써 내려간게 아니구요
같이 동행했던 다른 님들 기분을 들여다 보는 느낌으로 작성했습니다.
의외로 저의 체력은 많이 회복했답니다. ㅎㅎ
그정도 달마산 능선으로 죽는 시늉할 정도는 아니지요
송촌에서 능선 종주를 하고   미황사로 다시 돌아왓다면 모를까요...!
이제 곷피는 시즌과 맞추어서 남도땅으로 산행들 많이 오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비로움 가득차 오른
천혜의 비경입니다

남도의 산은
이리 우아함으로 잘 어우러진 절경으로
우리의 기대감을 고취시켜 주지요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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