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머리의 산 길 헤매이기
 - 너를 찾아 떠나는 이  길은 언제고  자유였더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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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영취산, 진달래 꽃길을 따라가는 산행 | 주금이지, 여수산
하~~
제 시간에 일어나 영취산으로 올랐으면 펭귄님을 만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ㅎㅎ
개화상태가 별로라 해도 사진으로 보는 영취산이 이쁘기만 하답니다~~^^
해가 뜨고 나서 구름이 많아서 햇살이 별로 없었습니다.
돌팍님이 오르신 시간에서야 햇살이 번지기 시작했구요.
그 덕분에 돌팍님의 진달래 사진이 더 화사하게 보입니다....
분명 내가 갔던 진례산이라는 것이 어느듯 영취산으로 바뀌어 부르는 현실이...안타깝다..
더 안타까운 것이 공단에서 올라 오는 냄새가 어찌나 싫턴지...
갈때마다 참 얼굴 찌푸려 진다.!
그래도 이밤때쯤 피어나는 연분홍 진달래에 심취하는 맛이란...
많은 지인들이 찾은 이날 돌팍님도 산행을 즐기고 계셨네요..^^
어제 일출산행 다녀왔습니다.
광주에서 3시30분 출발
주자창에서 10분 쉬고 천천히 올라가 일출보고 내려왔습니다.
정상부근이   조금 아쉬웠지만 행복한 산행 이었습니다.
우여난 만남도 기대하면서 오르신분 인사하고 지나쳤고요.
건안 하시고 항상 행복 하십시요.
영취산 저보다 하루 먼저 다녀 오셨군요
잘 담아오신 영취산 아름다운 진달래 풍경 즐감 공감 합니다
모처럼 화창한 봄날 주말 입니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화려한 봄을 즐기기에 안성맟춤 인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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