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으로 유명한 남지의 낙동강 둔치이다. 이곳에 어릴적 함께자란 고추 친구가 자리틀고 잘 살고 있는데 생각이나 겸사겸사 둘러봤다. 가슴 가득 유채꽃향을 마음껏 품고는 설레는 마음으로 콜하니, 번개같이 튀어나온다. 이러니 칭구지~~... 간만에 회포를 푼답시고 밤늦게 돌아왔다^..
소 싸움은 장난이 아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민속행사중 소싸움놀이를 하는곳이 있다 카메라를 준비해서 찾아가봤다. 소시적 어릴땐 황소타고 산으로 들로 소 풀먹이러 다녔었는데... 물론 그때도 동네 소들끼리 싸움도 붙이고 아님 지들끼리 붙어서 난리칠때도 많았다. 헌데, 렌즈 통..
위상스님이 3일 낮과밤을 기도한 후 절을지었다 바로 문수암이다. 문수보살과보현보살이 절뒤 바위벽 속에 산다. 청담스님 사리탑(위)과 비가있다 - 열반후 사리15과를 수습, 이곳 문수암에 6과를 모셧다. 탑비문은 운허스님이 썻다. 저 멀리 약사전이보인다 약사여래불이 가부좌를 틀고 ..
스님보다 먼저 목탁을 두드리고 가는 새 어떤 사람이 어느 절을 찾아가니 주지 스님의 아침 예불 목탁 소리보다 한발 앞서서 목탁을 두드리고 가는 새가 있더라는 이야기를 하였다. '스님보다 먼저 목탁을 두드린다'는새가 바로 딱다구리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딱다구리를 탁목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