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꽃과 솔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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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풀 : 개미의 부지런함으로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view 발행 | 2012년
아름답게 꽃이 피네요^^

좋은계절에,,, 행복한 하루 되세요^^
봄에는 역시
야생화에 아름다움에 취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보라빛 향기가 빛나는 깽깽이풀꽃입니다..
오늘은 생생한 야생화를...ㅎ
메이님은...다방면 입니다....ㅋ
작고 너무 이쁜 꽃을 피우는군요^^
저도 좀 부지런해져야겠어요
깽깽이풀이라구요
재미있는 풀입니다
꽃은 예븐대요
잘보고 갑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작은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보여주는 녀석인것 같아요^^
그런데 정말로 개미보다 못한 사람들은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네요`~ㅠ
오늘 하루도 화이팅요~~~매이님~~~^^*
흰 깽깽이풀은 처음 봅니다.
깽깽이풀 넘 귀엽고 예쁘네요~
작지만..
야생화는 참 이쁜 것 같아요..
특히 자연에 있을 때
너무 앙증스럽고 예쁜 꽃입니다.
개미들이 열심히 씨를 날라 퍼뜨리는데 사람들이 그냥 두지를 않는군요..
멸종위기식물 깽깽이풀 귀한 꽃이지요. ㅎㅎ
저도 산행중에 딱 한번 봤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너무 이뻐요^^
보란색의 향취에 완전 매료됩니다~ㅋㅋ
자연에서 보는 보라색은 신비스럽고...깊은 여운을 남기게 하네요.
개미덕분으로 아름다운 야생화가 번식하는군요.
이름도 독특해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순백까지 잘 담아 내셨군요
올해는 훼손의 관계로 흰깽깽이풀이
많이 사라지고 있었지요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앙증맞은 꽃망울과 색감이 넘 이쁘네요~~
덕분에 기분 까지 상큼해 지는 걸요~~^^*
넘 예쁜 꽃이네요~
귀하게 담아오신꽃   잘 보고 갑니다.
이름에 비해
무척 아름답군요.
깽깽이풀의 생태가 참 흥미롭습니다~~
종의 번식이 대부분인데,,
이녀석은 개미를 이용하는군요^^
어릴때는 산에 올라   자주 보았던 야생화들이
그닥 이쁘다는걸 몰랐는데 이렇게 나이가 들고보니
사람들의 손에서 정성들여 가궈져 꽃피우며 화초로 불리우는 화려한 그 어떤 꽃들보다
자연에서 스스로 자라 꽃피는 작고 아름답고 소박한 야생화 들이 어쩜 그리 예쁠까요~!!
주말 고향 산에서 소복하게 소담스럽게 피어있는 붓꽃이 넘이뻐 핸드폰으로 찍어와
폰 배경화면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흰놈도 있네요, 사진 아주 좋습니다. 곱게 담았군요
와우...너무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잘 보고가요
아웅.. 너무 앙증맞고 귀여워여~
꺵깽이풀이구낭... ㅎㅎㅎ
다음에 보면 꼭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여^^


▶▷"참,고운 사랑,,,

그저 바라만 봐도 곱기만한 사랑
마주치는 눈길에도 고운사랑 가득하고
주고받는 말속에서도 사랑 향기 가득 하여라,

때 한 점 묻지않은 새하얀 마음으로
둘이 하나 된 사랑 하루 하루 주어진
"삶,속에서 사랑,행복 언제나 가득하시고

청순한 마음으로 흐르는 물같이 잘살아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과 블로그에 댓글을주시는
고운님 들께서도 4월 24일 따스한 봄 온 천지에
꽃향기 만개하고 넘좋은 계절인것만은 분명한것 같아요,

▶▷꽃피는장미 블로그에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사람들이 같이 보는 꼴을 못봐요. 예쁘다고 꺽어가면 다른 사람은 어쩌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집에까지도 안가져가고 그냥 땅에 버렸을 겁니다.
그순간에만 예쁘다 하면서 손 대는거죠.   ㅡ.,ㅡ
메이님 사진이 너무너무 좋으세여 ..
이런 청초한 꽃이 다 있나여 ..
이름하고 다르게 너무너무 아름답구여.^^
보라색이 너무나 이쁘네요 ^^ 흰색도 좋은데
이렇게 귀여운 꽃을 본다는것이 참으로 좋습니다 ^^
넘 이쁜꽃이네요.
작지만 매력이 있는 꽃이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감 합니다
오늘 대구 30도 예보봄이없이 여름으로 바뀌나 봅니다
꽃 향기와 함께 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깽깽이풀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깽깽이풀, 처음 보는데 너무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신비한 보라빛 아름다움
부지런한 개미가
이런 착한일도 하는 하는군요!!
깽깽이풀,,,
앙증맞으면서도
자세히 보고 있노라니
고고한 아름다움이 있네요^^
깽깽이풀...
이름부터 너무 정감이 가는 꽃입니다.
올해는 한번 볼수 있을까 싶었는데..
천상 내년으로 넘겨야 할듯 합니다.
이런 예쁜꽃은 어디가면 만날 수 있을까요???
할 수만 있다면 정원에 심고 싶네요.
무심코 지나치게 되는 작은 풀도 이렇게 봄이면 멋진 꽃을 피우네요..
작고 앙증맞고..너무 이쁩니다.
깽깽이풀 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저도 사진으로 찍어놓고 공부하면,
꽃이름 풀이름을 좀 잘 알 수 있으려나 싶어요.
편안한 오후 되십시오^^
깽깽이풀 넘 예쁘네요. 달콤한 물이 나오는 모양이지요.
개미의 역할을 알고 갑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은은한 아름다움이 있는데요 ^^
ㅎㅎ 많이 아시는 군요...
요즘 봄이라 예쁜 꽃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하나 더 배우고 갑니다...
참으로 야생화를 좋아   하는 한 사람으로써 흰 깽깽이가     사라졌다는 글에
맘이 아파 옴니다 어느 누군지     꽃을 좋아할 자격이 미달인 사람 같습니다만
그나마 한 개체라도 있다는데 위안을 삼아 봄니다
정말로 특정인들은 왜 훼손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난주에   산에 갔다가 호랑버들 꺽다가 저한테 발각된분 호되게 꾸짓어습니다
눈으로 보지 왜 꺽느냐고 그러면 그애가 좋아 하느냐고 하면서요
자연을 훼손 하는걸 보면 기냥 못 참아서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봄날 되시길요
잘 꾸짖었습니다
범효님 같으신 분이 계시면 그런 몰지각한
사람들이 줄어들겠지요
에그 나쁜사람들 ~~~
해마다 더많은꽃들을 볼수있을터인데 ..
귀한자료와 예븐애들 잘보앗읍니다
늘감사합니다
보라색이 남색빛을 띠면서 아주 우아하네요 .
오늘 아침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감미로운 음악소리에 향기로운 커피 한 잔 드시고
고운 하루 보내세요.
깽깽이풀 이름도 정말 재미 있습니다... 색상이 2가지가 있군요...
고운 시간 되세요.
보라색이 참 이쁜 깽깽이풀 흰색은 처음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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