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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엄마 순임 방 (231)

신묘년(辛卯年) 을 보내면서 view 발행 | 선우 엄마 순임 방
남해박 2011.12.29 19:07
휴일인 오늘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산행길...여행길...아니면 독서중 그도
아니면 저처럼 친구님울 만나고 계실까..
나름의 생각을 하면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마음을 내려놓고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말씀 내려놓습니다.
건강한 일요일 되세요.
아리랑 아리랑 우리 아이랑~!
남해박 님 워요 ....
답글이 많이 늦었네요
거운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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