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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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가 100인 작품 (100)

한국화가 정영남(1946 ~ )의 향토와 한국화 view 발행 | 한국 화가 100인 작품
언덕에서 2013.06.07 05:50
그림 속 모든 풍경이 참으로 편안합니다.
'새벽' 을 보고 아, 좋다. 했는데 쭉...내려와 '휴일' 을 보니 더 좋습니다. 어려서 저런 냇가에서 놀곤 했는데여...

덥지만, 마음은 즐거운 휴일 보내시고 오세요~
저런 풍경들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고향이겠지요.
저런 곳에서 사는 꿈을 날마다 꿉니다.

어휴~ 금주 내내 더웠네요. 주말 농장 채소들이 말라죽지 않았나 걱정됩니다.
좋은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
멋집니다.
역시 한국화에서만 느껴지는 감각적인 미!
동감입니다. ^^
좋은 그림들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풍경들이 무척 한가로워 보입니다.
색채도 차분하고, 그림을 보면서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몇가지 안되는 색을 가지고 봄,가을,겨울을 다 표현할수있다니,,,

좋은 그림, 잘 감상하고갑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편안하고 단아한 풍경들에 영혼이 치유되는 느낌입니다.
참 좋습니다.
눈에 익숙한 풍경들이어서인지 편안한 그림들입니다.
농촌풍경은 한국인의 마음의 고향..
꿈에서도 보이기도 합니다..ㅎ


한국에 살지만
도회에 사는 이들은 접하기 힘든 풍경들입니다.
예... 꿈에도 보일 것 같습니다.
포근한 고향의 향기를 안겨주는 다슷한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래도록 가슴에 자리할 것 같습니다.
향토의 의미를 생가해봅니다.
저 역시 고향의 향기를 맡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언덕에서님 새글알림이 왜 안 뜰까요? ㅎ
뒤늦게 찾아와서 봅니다.^^
전 이 화가분을 우연히 인사동 전시회장에서 만나뵙고 같이 사진도 찍었었지요..
그림처럼 푸근한 인상이었고...그림이 너무나 삐뚤게 걸린 것이 있기에 일부러 저렇게 거신 거냐고 여쭈니...
하하...아 글쎄 줄이 한쪽 늘어났네요...하며 웃으셔서 어이없이 따라 웃었지요.ㅎㅎ
아. 이 화가분을 직접 뵌 적이 있으시군요.

글쎄 줄이 한쪽 늘어났네요.
이 말이 무슨 뜻인지 통 이해가 안가네요. ㅎ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한 한 주 여시기 바랍니다. ^^
아, 큰 그림이라 액자를 두 줄 와이어로 매달아 전시 중이었는데 그 중 한 줄이 쭉 늘어나 많이 삐뚤게 걸려있었거든요~
전 또 일부러 그렇게 건 줄 알아서 여쭈어봤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셔서 ㅋ
전후 사정의 설명을 들으니 이제야 이해가 완료되었습니다.

저는 동문서답인줄 알고... ㅎㅎ ^^;;
sunny,H님 글을 보고 개인전 전시장에서 만나뵌 기억이 납니다. 반갑습니다.
화면속 고향, 그림앞에 모여 도란도란 즐건 이야기꽃을 피우고있는 모습을 보고있는 느낍입니다.
향토그림을 제작할땐 시골의 질퍽한 흙냄새가 코끝에 실제 느끼도록 물감재료로 흙을 섞어 쓰기도하였지요.
모두 님들 반갑고 고맙습니다. 행복누리소서.....ㅎ
아, 포스팅의 주인공이신 화가님이시군요.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영광입니다.
허락을 받지 않고 그림을 사용한 점, 해량바랍니다.
볼수록 정감이 가고 또 구입하여 거실에 걸어두어 보고싶은 그림들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알림이 떠서 와 보았더니..
화가님께서 기억해 주시니 영광입니다~ 라메르 갤러리에서 뵈었지요~ 함께 찍은 사진도 사실 제게 있는데..ㅎ
나중에 한번 포스팅해 보아야 겠네요^^
두 선생님들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요~~
저도 영광입니다.
두 분 화가님께서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아..다시보니..참 그림이 편안하고 따뜻합니다.
동감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잘 보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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