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에서
이반 일리치가 생각한 공생의 도구는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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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가 100인 작품 (100)

자연의 색채를 그리는 화가 琴東媛(1960 ~ )의 그림 view 발행 | 한국 화가 100인 작품
언덕에서 2013.05.30 06:00
신선한 화법이군요.
잘 감상했습니다.
저는 그림에 대해 잘 모르지만
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그림이 단순한 듯 보이면서 한편 어렵네여~
사유의 숲 -   해피트리...좋으네요~ 아, 마지막 구름이 되어, 시가 되어도 좋네요.
편안하게 느껴져서 포스팅해 본 작품들입니다.
어렵지만 느낌으로 받아들여 질 것 같은 그림들입니다.
나무와 꽃들의 색채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사유의 숲>제목이 시사하듯 무엇을 표현했나?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됩니다.

시가되고 구름이되고,,,
나무는 그냥 나무가 아닌, 꽃 또한 그냥꽃이 아닌,

화가의 그림을 이해하기 위해 홈피를 방문해보니
자연, 생명, 음악, 시간, 추억 등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하는데,
걸림이 없는 세계, 고정관념이 없는 세계,
무한한 의식 및 감정의 자유를 구가할 수 있는 세계를 그린 것입니다.
저는... 잘 모르겠지만 편안하게 감상했습니다.
아이처럼 순수한 색감과 시선이 느껴지네요~
색깔이 저리 아름다울수가..
화가의 이상향도 느껴집니다..

어설픈 아마추어의   감상평~ ㅎ
저곳에 가면...
실상 저런 곳이 있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작품으로나마 느껴봅니다.
아, 저도 아마추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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