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에서
이반 일리치가 생각한 공생의 도구는 세 가지
- 도서관, 자전거, 그리고 시

한국 화가 100인 작품 (100)

절대미를 꿈꾸다, 장운상(1926 ~ 1982)의 그림 view 발행 | 한국 화가 100인 작품
언덕에서 2013.05.24 06:00
성경에서의 돌아온 탕자처럼 절규하는' 탕자'와 '구월'의 매서운 눈초리를가진 서양여자의 느낌이 먼저 눈길을 끕니다.
그리고,꽃이핀 고목옆에선'노인'꽃은 어쩌면 노인의 미래를 표현한것일까요?
마지막 '미인도'는 아주 정갈한 표정과 매무새의 동양여여인의
아름다움을 느낌을 주는군요.
구월의 여자에서 저는 동양여자 느낌을 받았는데요..
긴 턱과 눈초리는 전형적인 몽골계통의 북방계 얼굴인 듯하네요.
아, 저만의 생각이었습니다.

한국여인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고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화가의 시선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친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여름이 성큼 다가온 듯한
주말을 맞이합니다.
오늘은 서울최고 온도가 30℃가 될
것이라는 일기예보로군요.
변화무쌍하던 봄이 이렇게 지나가나
싶으니 세월의 빠름이 무상하게
느껴집니다.

적응을 잘 하셔서
항상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한 삶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봄이 지나가는군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미인도의 마스크가 고전 미인도에서 본 것고 조금 다른,,,현대적인 모습이 보입니다.
조금더 세련되었다고 해야할까요?
흐린 날씨에 화사한 미인도를 보니 기분이 밝아집니다.
그렇군요.
확실히 세련된 모습입니다.
요즘은 성형을 많이 하여 그림 속의 미인들과 같은 여성들을
보기 힘든 듯합니다. ^^
장운상화백의 농가와 해바라기꽃을 배경으로한 그림을 아시나요?
그 그림을 알지 못합니다.
이 분야의 전문가가 이 댓글을 보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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