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에서
이반 일리치가 생각한 공생의 도구는 세 가지
- 도서관, 자전거, 그리고 시

한국 화가 100인 작품 (100)

수묵인 송수남(1938 ~ 2013)의 그림 view 발행 | 한국 화가 100인 작품
언덕에서 2013.06.21 06:00
그간 애독자였는데....ㅎ 감사합니다....따님을 위한 아버지의 뜻이 빛을 발하였고,
언덕에서님과 그간 읽어온 많은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네요^^*
화가이신 써니님이 애독하시는 바람에 부담백배였습니다. ^^;;
공부한다는 심산으로 연재했는데 의외로 제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미술관이나 전시장에서도 나름대로의 주관을 갖게된 것 같구요.
'배우고 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감사합니다. ^^
그동안 아름답고 깊이있는 그림들을 감상하고 뭔가
조금씩 알게된다는 느낌으로 감사했습니다. 하나의
포스트를 만들며 얼마나 공부가 많이되었을까하며
늘 부러웠답니다. 그 노고덕에 멋진 블로그로   남는
거겠죠..ㅎ
아래에 언급한 책들을 읽은 후 그림을 보니
뭔가 다르게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뭐든 늦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아,,,,첫번째 그림 정말,,,좋아요. 저야말로 저 그림보며 힐링이 됩니다.

덕분에 금요일에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그림에 '그' 도 모르고 미술에 '미' 도 모르지만 그저 감상하는 걸로 흥미로웠는데,,,,,
문외한이던 화가들의 이름도 몇몇은 뇌리에 남았구요. 다~~덕분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추상화를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요...
풍경님은 쉽고 편안하게 판단을 하고 이해를 하셔서 부러웠습니다.
저도 공부가 많이 되었구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
제가 추상화 어렵다고 할때마다 그냥, 쉽고 편안하게 감상하라고 한 건 언덕에서님이었는데,,,,전 시키는대로 했을 뿐,,,,^^
성격이 복잡한 것도, 예민한 것도 싫어하다보니 사물을 보는 것이나 사람을 대하는 것도 일정부분 영향을 미치는지도 모르겠어요.
추상화가 어려워서
화가에게 감상방법을 물으니 '편안하게, 느낌으로' 감상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말을 드린 것이고...
실제로는 그게 말처럼 쉽지 않죠. ㅎㅎ ^^;;
매우 바람직한 '아버지상'이신 언덕에서님... ^^

달빛언덕길,에 이어 '호산'을 만나는 기분입니다.
간결하면서 강인하고 차가우면서 깊이를 지닌 그림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로써 콘텐츠 하나가 또 종결이 되는군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의 진행이 없으니 이제 밀리지 않고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ㅎ
그림 '호산'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저런 풍경을 가진 곳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져보았습니다. 아마... 화가의 정신세계 속에 자리 잡은 호수와 산이겠지요..

아, 이렇게 컨텐츠 하나를 마무리합니다.
이젠 밑천도 다떨어지고... ㅎㅎ ^^;;
장마철이어서 불쾌지수가 높아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기인듯합니다.
편안한 휴일되시기 바랍니다.
그간 수고했습니다.
덕분에 좋은 그림 감상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이쿠~ 감사합니다.
화가님들 눈에 이런 포스팅이 어떻게 보일지 참 걱정스럽습니다.
덕분에 좋은 그림들 즐감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
항상 응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풍경 1987'을 보니 1100고지에서 바라본 한라산 모습과 비슷해보입니다.
화사한 꽃그림도 너무 아름답네요.
그런데 아쉽네요.
이렇게 좋은 그림들을 감상할수 없다니,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어휴 ... 이렇게 격려 말씀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일요일 아침이 밝아옵니다.
즐겁고 유쾌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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